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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조셉 에프 스미스의 간증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8.

“교회에서 네 명의 회장의 보좌로 봉사했던 조셉 에프 스미스는 예순 세 번째 생일을 한 달 앞둔 시점인 1901년 10월 10일에 사망하신 로렌조 스노우의 뒤를 이어 회장으로 성임되었다. 그는 순교한 하이럼 스미스의 아들이며 조셉 스미스의 조카로서 조셉의 이름을 따라 명명되었다. 일찍이 홀로 되신 그의 어머니 메리 필딩 스미스는 신앙이 돈독한 여성으로서, 아들에게 모범과 교훈을 가르쳤다.”(때가 찬 시대의 교회사, 467쪽)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으로, 네 분의 회장 보좌로, 교회 총관리 역원직에서 52년간 봉사했으며, 교회 회장으로서 17년 동안 봉사했다. 그는 설득력 있고, 부드럽게, 그리고 확신을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된 복음을 가르쳤다. 또한 사람들에게‘하나님 아버지의 계획과 조화를 이루면서 생활하도록’(데저렛 뉴스: 주2회 간행물, 1893년 2월 6일자, 2쪽) 당부하기도 했다. 그의 성역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강력한 증인이었다는 점에서 두드러진 특징을 갖고 있다. ‘저는 … 제 마음 속에 영을 받아 왔으며, 하나님과 천사와 인간 앞에서 … 나의 구속주는 살아계[시다는] … 사실을 알고 있음을 간증드립니다.’(조셉 에프 스미스, 복음 교리, 40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