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5~6 5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6 또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교리와 성약 45편 66~72절에는 후기에 집합할 이스라엘을 위한“시온”이 거룩하게 보존된 상태가 설명되어 있다. 교리와 성약 105편 31~32절은 시온의 영광이 어떻게 시온을 보호할 것인가에 대해 씌어 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보호를 모세의 경험과 비교하였다.(출애굽기 14:19~20; 신명기 1:33 참조) 올슨 프랫 장로는 이사야의 예언이 글자 그대로 성취되리라는 것을 암시했다.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성도들과 만나 그의 승인을 보이실 때가 올 것입니다. 그분은 그들을 사랑하시므로 영광의 구름으로 그들을 뒤덮음으로써 기적을 역사하실 것입니다. 저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의 장막에 관한 것은 그들이 광야를 여행할 때 이스라엘 자녀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일이지만, 어쨌든 지상에 한번 존재한 적이 있던 것과 똑같은 질서를 의미합니다. … 그러나 후기에 시온 산의 백성들은 매우 청결하며 산 꼭대기에는 집이 세워져, 하나님은 낮 동안에 성전에서와 회중들 앞에 눈에 보이는 구름과 함께 자신을 드러내 보이실 것입니다. 그리고 밤이 되어 그들이 예배드리기 위해 모이면 자신의 불기둥 옆에서 그들과 만나실 것이며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면 각 가정은 하나님의 영광인 빛나는 불기둥이 밤중까지 밝혀져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사야가 이 예언을 전한 이래로 이렇게 은혜와 축복을 받은 도시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결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스스로를 내보이고 백성들 사이에 그의 권세를 보이기 시작하는 마지막 시기에 하나님께서 완성하실 후기의 사업인 것입니다.”(설교집, 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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