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가지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메시야에 관한 많은 예언이 이루어진 첫 번째 오심과 두 번째 오심이 있었으므로 우리는 여기에서 그것을 생각해 보아야 하며, 또한 메시야에 관한 다윗의 말에서는 그것이 주님의 재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그리스도는 다윗의 아들이고 다윗의 후손이다.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서 태어났지만 위대한 왕의 혈통이며 후계자이다. 그분은 또한 이새의 줄기라고도 불리며 다윗의 가지를 뜻하는 가지라고도 불린다. 이 제목에 나와 있는 메시야의 예언들은 그가 다윗의 보좌에 앉을 때 그가 누리게 될 권세와 지배에 관해 말해 주며 오로지 그의 지상의 재림에 대해 설명해 준다.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였다. 이사야는 이새의 줄기에 관해 말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새를 고대의 훌륭한 자들의 뿌리에서 나와 자란 가지로 나타낸다. 그는 주님의 영이 어떻게 그에게 임할 것이며 그분이 심판하실 때 어떻게 전능하게 되시며 어떻게 지상을 치시고 사악한 자들을 멸하시는가를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 날에 어떻게 양과 사자가 함께 누워 있게 될 것인가를 이야기하고 재림과 그것에 의해 시작되는 복천년과 관계있는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이사야 11장) 이새의 줄기에 관하여 계시된 말씀은 이렇다. ‘진실로 주께서 이같이 이르시니, 이는 그리스도시니라.’ (교성 113:1~2) 우리가 다른 관련 성구에서도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이 말은 또한 그 가지가 그리스도임을 의미한다.” “주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그의 선택받은 이스라엘이 고대에 흩어지고 후기에 다시 집합할 것을 예언하였다. 그들이‘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모이고, 사도행전 1장 6절에서 고대의 사도들이 바라던 대로 그 왕국이 이스라엘에게 회복된 후에, 사실상 아직 미래의 복천년대의 일이지만 이 사건은 성취될 것이다.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다스리며 세상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살 것이며 그의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공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예레미야 23:3~6) 말하자면 복천년 시대에 지상을 다스릴 왕은 다윗의 백성들 중에서 자란 가지들이 될 것이다. 우리가 그분을 그리스도라고 부르지만 그분은 여호와의 주님이시므로 지상에서 심판과 정의를 베푸실 것이다.” “주님은 스가랴를 통해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셨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 내가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 내가 …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이것은 사악한 자들이 멸망되고 평화와 의로움의 복천년 시대가 시작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스가랴 3:7~10) 영광이 가득한 복천년 시대에 관하여 주님은 또 말씀하셨다.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스가랴 6:12~13)” “다윗의 싹[가지]이 그리스도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분 역시 다윗이라 불리시며 그분은 새로운 다윗이고 고대의 선조들을 영원히 다스리실 영원한 다윗이라는 것이다. 집합하게 되는 위대한 복천년 시대에‘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라 그 날에 …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그들을 위하여 세울 그들의 왕 다윗을 섬기리라’(예레미야 30:8~9)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이것은 위대한 왕이 몸소 가운데에 서서 다스리시기 때문에 그 성의 이름까지도 그의 이름을 따라 불려질 것이라는 말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 너희가 능히 낮에 대한 나의 언약과 밤에 대한 나의 언약을 깨뜨려 주야로 그 때를 잃게 할 수 있을진대 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깨뜨려 그에게 그의 자리에 앉아 다스릴 아들이 없게 할 수 있겠으며’(예레미야 33:15~21) 다윗의 세상적인 왕위는 우리의 여호와가 태어나기 수세기 전에 멸망하였다. 그리고 흩어지지 않은 이스라엘의 일부는 로마의 압제에 속박되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없어지지 않았다. 새로운 다윗이 그 자리에 앉음과 더불어 머지않아 영원한 왕이 회복되고 그분이 영원히 다스리시게 될 것이다. …” “주님은 에스겔을 통하여 한 목자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양 떼를 구원하여 …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그 날이 올 때‘내가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고’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그들이 다시 영원한 복음을 온전히 가지게 될 것임을 뜻한다. 그러면‘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모든 이스라엘은 안전히 거하며 주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에스겔 34:22~31)” “또한 에스겔을 통해 주님은 이스라엘을 이룩하기 위한 주님의 도구가 될 몰몬경의 출현에 관해서도 말씀하셨다. 집합할 날에 관하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로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그 날에 그분은 침례에 의해‘그들을 정결케’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다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그때 주님은 집합한 그의 백성들이 모든 축복과 더불어 영원한 복음을 가지게 될 것이며 그분은 그의 성소를(성전을 의미함)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할 것이며 모든 이스라엘은 주님이 그들의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다시 말씀하셨다.(에스겔 37:15~28)” “그리스도이신 두 번째 다윗이 첫 번째 다윗의 자리에 올라 다스릴 날이 온다면 그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겠는가? 그때에 모든 사람들은 안전하게 살 것이며 지상은 성전으로 덮일 것이고 복음 성약은 지상의 모든 나라에서 온전한 힘을 가지게 되고 정당화될 것이다.”(약속된 메시야, 192~1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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