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10, 12.“ 만민의 기치”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12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치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10 The time is coming when one of David's descendants will be the signal for the people of all nations to come together. They will follow his advice, and his own nation will become famous. 12 He will give a signal to the nations, and he will bring together the refugees from Judah and Israel, who have been scattered all over the earth.
조셉 필딩 스미스는 기치에 대해서,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125년 전, 뉴욕 주 세네카군의 페이에트라는 조그마한 마을에서 주님은 온 만방에 보일 기치를 세우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읽어 드린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의 성취였습니다. 이 기치란 후기에 세워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였습니다. 이 기치는 다시는 멸망되지 않고 다른 민족에게 주어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 사건은 구속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무한하시고 영원한 속죄를 행하신 이래로 세상이 보았던 가장 놀라운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구속주께서 돌아가신 그날 이래로 인류에게 가장 큰 의미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이 기치를 올리신 후 주님은 곧 이어 신권과 권세와 권능으로 옷을 입힌 그의 장로들을 세상의 여러 나라로 보내시어 온 민족에게 그의 교회의 회복을 증거하게 하시고 인간의 자녀에게 회개를 외치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온 세상에서 끝날이 이르기 전까지, 다시 말해서 악의 통치가 끝나고 복천년이 이를 때까지 증인으로서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장로들은 명령을 받은 대로 세상으로 나아가 지금도 복음을 전파하고 있으며 약속된 이스라엘의 자손을 온 나라로부터 모으고 있습니다.”(구원의 교리, 3:221~222; 이사야 5:26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