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Like a branch that sprouts from a stump, someone from David's family will someday be king. David's family: Hebrew "Jesse's family." Jesse was the father of King David. 교리와 성약에는 이 구절에 대한 해석이 나와 있다.(교성 113:1~6 참조) 이새의 줄기는 그리스도라고 언급되어 있다. 이새의 줄기에서 나온 싹은“그리스도의 손 안에 있는 한 종이요, 부분적으로 에브라임의 후손 또는 요셉 집의 후손”이다.(교성 113:4) 이 성구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와 관계가 있으며 후기의 회복에 있어서의 에브라임의 지도자와 관계가 있다.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여 에브라임의 역할을 요약했다. “오늘날 신권을 소유한 자는 에브라임입니다. 주님은 에브라임과 성약을 맺으시고 충만하고 영원한 복음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전을 짓고 그 안에서 죽은 자와 산자를 위하여 의식을 집행하고 있는 사람들도 에브라임 지파입니다. ‘잃어버린 지파가 시온으로 올 때’의 모습은 참으로 가장 아름답고 감격적인 모습이 될 것인데 그들이 이사야와 예레미야를 통하여 맺어진 약속을 성취하게 될 때 이스라엘의‘장자’, 에브라임으로부터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구원의 교리, 3:219~220) 브리검 영 회장은 이 경륜의 시대의 목적을 이룩할 때의 에브라임과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역할을 확인했다.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동서남북의 어느 쪽에서 오든지, 아니면 중국이나 러시아나 영국이나 캘리포니아에서 오든지, 남미 혹은 북미, 그밖에 다른 어느 지역에서 오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이 지파는 아버지 야곱이 안수한 바로 그 소년이며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하게 될 지파입니다. 조셉 스미스는 순수한 에브라임 백성이므로 몰몬경은 결국 에브라임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몰몬경은 조셉 스미스에게 계시되었으며, 그는 사는 동안에 복음을 믿는 사람들을 찾는 것을 그의 사명으로 삼았습니다.”(설교집, 2:26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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