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13~14-13 에브라임의 질투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들은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14 그들이 서쪽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고대에 왕국이 분리되어 있을 때, 유다(남왕국의 주요 지파)와 에브라임(북왕국의 주요 지파)은 종종 경쟁을 하였다. 그들은 때때로 전쟁을 하기도 했다. 이사야는 후기에는 이 싸움이 끝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에스겔도 이스라엘 족속은 더 이상 분리되지 않을 것이며 참된 왕인 새로운 다윗 왕(이사야 11:1 주해 참조)이 다스릴 통일된 나라가 다시 세워질 것이라고 예언했다.(에스겔 37:15~25 참조) 예레미야와 스가랴도 역시 미래에 있을 이스라엘 백성들의 재결합에 관하여 이야기했다. (예레미야 3:18; 스가랴 10:6~7 참조) 리그랜드 리차즈 장로는 이 예언이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를 설명했다. “우리는 에브라임에게서 왔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우리가 이 후기에 회복된 그의 복음의 수호자이므로, 주님은 우리가 유다에게 우정의 손을 내밀 것을 기대하십니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들도 모두 선지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이고 지상의 모든 나라들은 그들의 후손을 통해 축복받게 되리라는 약속이 우리에게도 역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관리하고 있는 에브라임의 백성들인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 가지에 회복된 복음의 축복을 가져다주는 일에 앞장 서야 한다는 것 외에는 에브라임과 유다 사이의 적대감과 투기심이 어떻게 없어지게 되었는가를 저는 모릅니다. …” “제 생각에 유다 지파가 주님의 면전에서 영원히 거하기 위해 성결케 되는 유일한 길은 구주께서 후기에는 그것이 이르게 되리라고 약속하신 대로 우리가 그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Conference Report, 1956년 10월, 23~24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