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3:13-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 -I, the LORD All-Powerful, am terribly angry-- I will make the sky tremble and the earth shake loose. 이 예언은 두 가지 뜻을 내포한다. 하늘을 진동시키고 땅을 흔든다는 것은 큰 재앙과 재해의 때를 암시하는 유대인의 비유적 표현이다. 그것은 바벨론의 몰락을 나타낼 것이다. 온 세상의 정치적 상황이 흔들릴 것이다. 이 예언은 또한 후기에 글자 그대로 다 성취될 것이다. 모든 것은 그대로 회복되어질 것이다. 지구가 언젠가 한번 누렸던 그 상태로 될 때 하늘은 물러갈 것이다. 그러면 지구는 낙원의 영광을 누릴 것이다. 이 천국의 영광이 지구의 최종 운명인 해의 영광의 상태와 혼동되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오히려 모든 인간이 그 안에서 계속된 평화를 누릴 복천년의 상태일 것이다.(조셉 필딩 스미스, 시대의 표적, 34~38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