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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6.

누가복음 20:27~38 
경전과 현대 선지자들의 말씀은 결혼과 가족 관계는 죽은 이후에도 계속될 수 있
다고 분명히 알려 준다.(교리와 성약 132:19~22; 마태복음 19:6) 영원한 가족
관계의 축복은 거룩한 성전에서 인봉되고 그곳에서 맺은 성약을 지킨 사람들만이
받는다. 예수님은 부활을 믿지 않은 사두개인들에게 말씀하고 있었다. 그것을 염
두하면, 예수님이 왜 그런 식으로 그들에게 응답했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 성도의 벗, 1996년 6월호, 10쪽 참조)
제임스 이 탈매지 장로는 이렇게 가르쳤다. “그 여자는 영원한 세상에서 단지 한
남자의 아내가 될 뿐이다. 그 여자의 남편은 지상에서 성신권의 권세로 현세와 영
원을 위해 배우자가 된 남자다. 요컨대 그 여자는 하나님의 권세로 행하여진 인봉
으로 영원을 위한 성약을 맺은 남자의 아내가 될 것이며 현세만을 위한 계약이나
약속은 부활 때에 아무런 효력이 없게 된다.”(주님의 집, 7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