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5: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I have made a solemn promise, one that won't be broken: Everyone will bow down and worship me.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경전에 자주 언급되지만 흔히 오해되고 있는“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라는 성구[이사야 45:23; 로마서 14:10~11; 빌립보서 2:9~11; 교리와 성약 76:110; 88:104]에 관하여 잠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무릎을 꿇고 혀로 맹세하는 것에 대하여 그것이 죄를 고백하는 것이며, 그로 인하여 죄에서 해방되고 승영에 이르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독자 여러분 중에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그와 같이 생각했다면 여러분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성구의 의미는 전혀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는 그때가 올 것이고, 그때에 많은 무리가 영원히 별의 왕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다음 성구를 소개합니다. “만인이 주의 구원을 보게 될 때가 이르리니, 그때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이 눈과 눈을 마주하고 보며 하나님 앞에서 그의 심판이 공의로시우다 인정할 것이요. [모사이야서 16:1~4]”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이 공의로우심을 자백하고 무릎을 꿇으며‘대면하여 눈으로 보’게 될 때가 오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구원의 교리, 2권, 28쪽) 이사야의 의도는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즉 사악한 자들이나 의로운 자들 모두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것과 그들이 주님의 제자거나 제자이었든지 간에 모두가 부득이 그 사실을 인식할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확신시켜 주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