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너희는 바벨론으로부터 떠나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5.

세상 사람들이 대담하게 힘과 권력을 주장하고 그것이 설득력이
있어서 군중들이 따른다 할지라도 그것은 떠밀리는 자에게 그가
주장하는 권리를 가져다주지 못한다. 왜냐하면 모든 죄에는 그에
따른 처벌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인간을 계속적으로
독재자의 권력 하에 억압하는 세상의 육체적인 바벨론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또는 바벨론의 제자들을 문자 그대로 노예가 되게
하는 세상의 영적인 바벨론에 관해 이야기하든지 그것은 똑같다.
바벨론은 멸망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그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의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하신다. “바벨론에서, 영적
바벨론인 사악함 가운데서 나가라”(교리와 성약 133:14)
이사야의 다음과 같은 경고에도 주목해야 한다. 바벨론은 땅에
앉을 것이며(이사야 47:1 참조), 그 자신의 악한 특성에 빠진
것으로 저주받을 것이며(이사야 47:2~3 참조), 인간들 사이에
혜택 받은 자리에서 떨어져 나갈 것이며(이사야 47:5 참조), 그가
갖고 있다고 자랑하는 많은 것, 즉 자녀들(백성들) 그리고
결혼(이것은 여성을 사회에서의 불명예로부터 구원하는 것)을 잃을
것이며(이사야 47:11 참조) 알지 못하는 근본으로 멸망당할
것이며 (이사야 47:11 참조) 불과 같은 것으로 지상으로부터
깨끗하게 될 것이다.(이사야 47:14 참조)
이사야는 참으로 앨마가 다음과 같이 말했던 것 같이 말했다.
간악함은 결코 행복이 아니었느니라.”(앨마서 41:10)
이사야서의 이 장들을 공부하면서 여러분의 경험이 뜻 깊은
것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사야의 말씀은 인간의 자녀들이
하늘과 땅의 살아 계신 하나님인 메시야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는
위대한 원리를 가르치기 위해 쓰여졌기 때문이다. 역사적인 차이
때문에 현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기가 쉽다. “오, 이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이여! 그들은 왜 알지 못했는가?”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동안 그들 자신이 똑같은 잘못과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이사야의 메시지이다. 그것은 고대 이스라엘에게와 같이
오늘날에도 타당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