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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므낫세는 어떻게 그의 선조들의 우상 숭배를 능가했는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4.

열왕기하 21:2~9. 
므낫세는 통치하기 시작했을 때 겨우 12세였었다. 그도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바알과 아세라 또는 아스다롯을 경배하는
자들로부터 쉽게 영향을 받았다. 므낫세는 이러한 우상 신들을
경배하는데 세 가지 예배 양식을 첨가했다. 즉, 천체와 별자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었다. 이러한 예배 양식의 흔적이 오늘날
점성술에서도 남아 있다.
“이러한 경배는 수로보니게 별 경배와는 큰 차이가 있다.
그곳에서는 해와 달이 바알의 이름 아래 경배되고 있다. 그것은
순수한 별을 예배하는 것이며 지상의 모든 것은 소멸하는 것임에
반해 별들은 불변한다는 생각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이러한
근거에 따라 별들을 단지 모든 생물의 기원자로서 뿐만 아니라
지상의 모든 것을 조정하는 조정자로서 예배했던 것이다.”(케일과
델릿츠, 구약전서 주해, 3:1:469)
유다에서는 별에 기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붕 위에서 단순히
쳐다봄으로써 별들을 예배했다. 조그만 제단들이 예배 의식의
일부로써 향을 피우기 위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