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은 이 복음서를 왜 기록했는가? 요한은 예수님과 함께 했고, 그분을 알고 사랑했다. 그는 온 세상 사람들도 구주를 알고 사랑하게 되도록 그분에 관해 기록했다. 그는 예수님이 말씀하고 행하신 것에 대한 증인이었다. 그의 책은 예수님에 대한 역사가 아니라(조셉 스미스 역 성경에서 이른 대로) 그분에 대한 간증이다. 그는 독자들이“예수께 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요한복음 20:31)고 이 복음서 를 썼다고 말했다. 이 복음서에서 요한이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 번 말했기 때 문에, 요한의 복음서는 때때로“사랑의 복음서”라고 불린다. 그는 또한 예수 님이 약속된 메시야였다는 것을 강조했다. 요한, 독특한 복음서 마태, 마가, 누가의 복음서는 동일한 이야기가 많으며, 동일한 기본 순서와 형식을 따른다. 그들은 대부분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행하신 것에 관해 말하고 있다. 이에 비해, 요한의 복음서는 몇 가지 다른 이야기를 포함하고,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것에 관해 더 많이 말하고 있다. 다음은 요한 복음에만 있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경험 중 일부이다. • 전세에서의 예수님 (요한복음 1장 참조) •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그가 참으로 누구인지 간증했던 때 (요한복음 3~4, 8장 참조) •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자 생명수임 (요한복음 6~7장 참조) • 나사로를 죽음에서 일으키심 (요한복음 11장 참조) • 사도들의 발을 씻기심 (요한복음 13장 참조) • 성신에 관하여 가르치심 (요한복음 14~15장 참조) • 사도들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 (요한복음 17장 참조) • 베드로에게“내 양을 먹이라”라고 명령하심 (요한복음 21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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