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율법의 책의 발견과 요시아 왕의 슬픔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4.

열왕기하 22:8~11. 율법의 책은 무엇이었는가?
어떤 사람은 이 책이 신명기라고 했으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선지자 모세가 쓴 모세 5경(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전체였다고
믿는다.(디거스리와 제이 에이 모티어 편, 새 성서 주해, 365쪽)
율법책을 발견하여 크게 기뻐했다는 내용은 경전을 얼마 동안
분실했었는지를 암시한다. 그것은 부분적으로 이스라엘에서 왜
죄악과 타락이 그렇게 만연했는가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

 

열왕기하 22:11. 요시야 왕은 왜 율법책의 말을 듣자
그의 옷을 찢었는가?
자신의 옷을 찢는 것은 깊은 슬픔과 비극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요시야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들었을 때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에게 요구하셨던 것으로부터 얼마나 벗어나 있는가를 분명히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요시야는 그의 옷을 찢어 나라의 영적인
상태에 대한 놀라움과 깊은 슬픔을 표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