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교회 회장인 존 테일러는 이렇게 보고했다.“몇 년 전 나부에서 내가 함께했던 자리에서, 주의회 의원이었던 한 신사가 조셉 스미스에게 어떻게 그 많 은 사람들을 다스리고 그토록 완벽한 질서를 유지하느냐고 물었다. 또한 그는 다 른 어느 곳에서도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조셉 스미스는 그것은 매우 쉬 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신사가 말했다. ‘어떻게 그렇습니까? 우리에게 는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조셉은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올바른 원리를 가르 쳐 그들이 스스로를 다스리게 합니다.’ 제2대 교회 회장이었던 브리검 영은 이렇게 보고했다.“조셉 스미스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보러 온 많은 신사들은 종종 이렇게 물었습니다. ‘교회 회원들 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다스릴 수 있습니까? 그들은 당신이 명하는 것들만을 행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다스릴 수 있습니까?’그는 이렇게 말했 습니다. ‘저는 그들을 전혀 다스리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늘로부터 우리가 이 후기에 지키면서 살아가야 할 특정한 원리들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악인들로부터 그분의 백성을 끌어 모으시고, 의로써 그분의 사업을 단축시킬 날 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계시해 주신 원리들을 이 사람들에게 가 르치며, 그들은 그 원리들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면서 스스로를 다스립니다.’” 그가 권력을 추구한다는 비난에 대해,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저는 인간의 생각을 통제하는 권력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는 일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된 것은 교리 안에 있는 진리의 힘의 결과였으며, 강제로 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에 게 무엇인가를 강요한 적이 있습니까? 제가 가르친 교리가 그에게 적절하지 않 을 경우 어떤 것이든 믿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를 주지 않았습니까? 왜 저의 원 수들은 교리에 공격을 가하지 않는 것입니까?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 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누구든 교리를 전복시킬 수 있다면 해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세인트 루이 가제트 사무실에서 일하는 한 형제는 제가 어떤 원리를 통 해 그토록 큰 힘을 얻게 되었는지 알고 싶어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진리와 덕 의 원리를 통해서 힘을 얻었으며, 그 힘은 제가 죽고 떠나더라도 지속될 것이라 고 했습니다.”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