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참된 신앙을 간직합시다. 우리는 성약에 진실되고 하나님에게 진실되어야 하며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서로에게 진실 되고 시온의 이익에 진실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 왕국에 머물러 있는 사람, 이 백성에게 진실된 사람, 스스로 순수하며 세상에 흠없는 사람은 하나님께 서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받들어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이며 그가 자유를 누리거나 감방에 감금되어 있거나 땅에서 번영하게 됩니다. 그가 어 디에 있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그는 잘 될 것입니다.(복음 교리, 238쪽) 우리는 종교에 관한 한 오늘날의 세상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있습니 다. 만일 사람들이 종교를 값싸게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 노력을 기울이지 않 는다면, 종교에 대해서 좀 알게 되어도 전혀 마음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 러나 말일성도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더욱이 살아 있는 종교의 경우 에는 다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종교는 일요일만의 종교가 아니라는 것 을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일시적인 종교가 아닙니다. 그것은 끝이 없는 종교이며 일요일과 마찬가지로 평일에도 성실하고 강하게 봉사할 의무를 요구합니다. 저는 성직자이건 평신도이건 인간에 의해 제정된 종교나 일요일만의 종교에는 마음을 기울일 수가 없습니다. 저의 종교는 하나님의 종교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교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나한테 아무런 가치도 없으며 모든 다른 사람에 게도 무가치한 것입니다. 만일 그것이 제 영혼 속에 있지 않다면, 만일 제가 마음속에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모든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그 것을 믿지 않았다면, 저의 모든 나날, 일요일은 물론 평일까지도, 공적인 장 소는 물론 은밀한 곳에서도, 외국과 국내에서나 어디에서도 그것은 그리스도 의 종교요, 선함을 위한 종교요, 의롭고 순결하며, 친절하며, 믿음과 구원이 있고, 하나님 왕국에서 승영과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종교로서, 평생 동안 마 음을 안전하게 지켜 주는 종교가 아니라면, 그러한 종교는 하나님 아버지의 복음의 종교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이 몰몬 정신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자녀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종교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며 우리의 마음에서 그들의 마음속으로, 우리의 애정에서 그들의 애정으로 그것을 가르쳐야 하며, 교회에 대한 우리 자신의 신념과 성실함과 확신으로 그들을 고무시킬 수 있습니다.(복음 교리, 357~358쪽) (조셉 에프 스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