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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는 영생을 위해 스스로 준비하기 위해 지상에 왔음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4.

지상에서의 우리의 존재 목적은 우리가 충만한 기쁨을 갖기 위함이며, 또한 우리
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이 말을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공동 상속자가 되며 [로마서 8:14~17 참조],

하나님에 대한 왕과 제사장이 되며, 영광과 지배력, 승영, 보좌,

그리고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니시고
발전시키신 모든 권세와 속성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 지상에 존재
하는 목적입니다. 이러한 승영의 위치를 얻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상 생활의 경험 또
는 시험의 나날을 거칠 필요가 있으며,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의 맏형이신 예
수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의 합당성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복음 교리, 399쪽)
이곳에서의 우리의 존재 목적은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아버지의 뜻을 행
하고, 지상에서 의를 행하고, 사악함을 정복하여 우리의 발 아래 놓으며, 죄
와 우리 영혼의 대적을 정복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감과 보여주신 그분
의 영감으로 빈약하고 타락한 인간성이 지닌 불완전함과 약점을 극복하며,
나아가 지상에서 주님의 참 성도와 종이 되는 것입니다.(복음 교리, 223쪽)
우리는 모두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 존재의 끝이겠습니까?
우리가 이곳에 오기 전에 존재하였다면 분명히 우리가 이곳을 떠날 때에도
계속해서 존재할 것입니다. 영은 이 시험의 나날을 거치면서 얻은 추가적인
잇점을 가지고 과거에 그랬던 것 처럼 계속해서 존재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
상에 와서 우리 위에 육신을 입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왜냐하
면 우리가 육신을 입지 않았다면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또는 예수 그리스도
와 같이 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예수께서 하신 것 같이 무덤 밖
으로 나아오며, 또 그분께서 하신 것 같이 불멸의 몸을 얻도록 운명지어져 있
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분의 육신이 불멸의 것이 되었듯이 우리의 육신이 불
멸의 것이 되어야 하며, 또한 영과 육신이 다시 결합하여 살아있는, 분리될
수 없는, 영원한 하나의 존재가 되기 위함입니다.(복음 교리, 30~31쪽)
제가 이 존재의 단계에서 떠나게 되어, 이 세상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해준
모든 은사와 축복을 충만하게 누리도록 허락받는 때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을 말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충실하다면, 저에게 기쁨을 주며 저를 행복
하게 만들려고 계획되거나 의도된 것으로 어느 한 가지라도 제가 받지 못할 것이
있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저의 기쁨이 충만하게 될 수가 없습니다
… 저는 하늘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진 것과 같이 지상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경험하게 되는 행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
내와 남편을 영원히 갖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를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영원히 인정하여 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러한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어떤 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없다면, 저는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복음 교리, 60쪽)
주님께서 이 시대에 계시하여 주신 복음의 원리는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며,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며,
이 지구가 창조된 목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는 우리가 모든
어리석음을 극복하기 위함이며, 미래에 있을 영생을 위해 우리 자신을 준비
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충실하고 겸손합시다. 그리스도의 종교에 따라 생활하며, 우리
의 어리석음과 죄, 그리고 육신의 약점을 버리며, 온 사랑과 충심으로 그리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겠다는 충만한 결단을 가지고 하나님과 그분의 진리
에 매달리며, 끝까지 계속하여 굳건합시다.(복음 교리, 78쪽)

(조셉 에프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