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전한 자유의 율법입니다. 이것은 인간을 가장 높은 영광의 상태로 인도하고,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 (야고보서 1:17)신 하나님 아버지의 면전으로 인간을 승영시켜 줍니다. (복 음 교리, 75쪽) 우리는 하나님의 뜻은 인간을 승영에 이르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에 순종함으로써 오는 자유는 인간에게 주어질 수 있는 가장 큰 자유라고 믿 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사람들이 누리거나 누리는 척하는 자유로서, 하나님 의 뜻과 율법에 기반을 두지 않았다거나, 진리를 기초로 하고 원칙으로 삼고 있지 않은 자유는 없습니다.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것은 그릇된 일입니다. 인간을 퇴보시키는 것도 참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짐승과 동등하게 만들 어 놓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데서 나오는 그릇 된 처사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인간 자신보다 더 높은 근원으로부터 오는 어떤 영감을 지니지 않으면, 짐승의 세계보다 더 높은 직감, 더 높은 원리, 더 높은 자극, 더 높은 열망을 지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복음 교리, 49쪽) 인간이 필멸의 연약함을 극복하고, 인간의 자녀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동 기를 유발케 하여 애정과 관용과 자비와 사랑을 행사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의 율법에 순종함으로써 오게 됩니다. (대회 보고, 1903년 10월, 2쪽)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 자유롭게 됩시다. 제가 하나님의 계명을 준수할 때, 저는 제 자신이 자유인이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저는 그렇게 말할 수 있 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그른 일을 행한다면, 저는 그 그릇된 일에 속박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죄를 짓는다면, 저는 그 죄에 속박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하나님의 율법을 깨뜨린다면, 저는 주님 앞에 책임을 지게 됩니다. 자유에 관하여, 말씀의 자유에 관하여, 의지의 자유에 관하여, 행동의 자 유에 관하여, 사람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하는 모든 것에 대하여, 이 지상에서 저보다도 자유로운 사람은 없노라고 감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원한다면 저는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이 지니고 있 는 만큼의 죄를 범할 수 있는 자유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람도 죄를 지을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모든 사람은 자신이 원한다면 죄를 지을 자유는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제가 죄를 지을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제가 지었던 죄에 대해 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원한다면, 저는 술집에 가서 술 을 마실 수도 있으며, 도박장에 가서 도박도 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습 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이 지상에 사는 다른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만큼의 자유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와 같은 일을 하게 되는 순 간, 저는 죄악의 노예가 되고 맙니다. 그와는 반대로, 제가 술집에 가거나, 카 드놀이를 하거나, 도박을 하거나, 다른 범죄를 저지르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저는 그것들에 대해 죄가 없는 깨끗한 사람이며 자유인인 것입니다. 이와 관 련해서 진리가 저를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설교 모음집, 3:217~218) 우리는 두려움의 복음을 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영혼을 공포로 몰아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요구 사항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인 간에게 의로워지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악함으로 인해 받는 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여러분이 선해지도록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릇된 일을 행할 때 따르는 형벌 때문에 여러분이 의로운 일을 행하기를 원하지 않 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의로운 일을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바로 그 것이 옳기 때문이고, 여러분의 마음이 의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그것이 바로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올바른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정직하 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단지 정직이 최선의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 이 정직함으로써 여러분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며, 여러분의 생애 동안 그분의 목적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옛말이 있 습니다.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의 가장 고귀한 창조물이다.”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정직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정직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 나님의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선하게 되는 것을 바라므로 선해야 합 니다. 그러나 그것은 악의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은 아닙니다. (설교 모음 집; 3:217~218.) 주님은 인간이 마음으로 즐겁고 기쁘게 순종하지 않는 한 그것을 받아들 이시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분의 종들에 의해 소망되어지는 모든 것입 니다. 우리가 비난받고 싶지 않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보여야 할 순종인 것입니다. (데져렛 뉴스: 주2회 간행물, 1873년 11월 11일, 1쪽) [예수 그리스도]는 예지를 가지고 계셨을 뿐만 아니라, 그 예지를 선을 행 하시고 세상의 잘못과 조상들의 그릇된 전통으로부터 인간을 자유롭게 하시 는 데 사용하셨습니다. 그분은 단순하면서도 진리의 말씀으로 이렇게 선언하 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1~32) 인간은 자유롭지 않는 한 결코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유로우신 분입니다. 왜 그렇습니 까? 그것은 그분은 모든 의와 모든 권세와 모든 지혜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 다. 그분은 또한 그분의 자유의지를 갖고 계시며, 그 자유의지를 악이 아니라 선을 위해 행사하십니다.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의롭고 순수하며 선해지도록 할 수 없다면, 또한 인간이 죄를 버리고 자신을 극복할 수 없는 한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따르며 순종했던 사람이 모든 인간들 사이에서 가 장 위대한 지혜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주님의 소망과 목적에 반대하는 사람 은 그 점에 있어서는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멀어진 인간들 사이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 아버지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속에 우러나오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할 수 없었다면, 그는 전혀 아들 답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지시여,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 를 원하나이다.”[누가복음 22:42] 우리가 이 영을 소유하고 이 진리를 이해 해야 하는 것은 주님의 뜻입니다. 우리에게 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 은 진리입니다. 또한, 모든 인간이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자유롭게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같아야 되며 그러기 위해 그의 율법에 순종하도록 요구되어지는 것은 진리인 것입니다. (설교 모음집, 4:407) (조셉 에프 스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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