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에게 적이 있었듯이, 주님의 사업에 대해서도 적이 있습니 다. 후기성도를 나쁘게만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말일의 사업과 관계되 는 모든 미덕과 모든 선한 것에 대해 그들의 눈을 닫으며, 또한 하나님의 백 성에 대해 거짓과 그릇된 이야기를 마치 홍수처럼 쏟아붓는 … 사람들도 있 습니다. (복음 교리, 305쪽)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 하느니라.”(요한복음 15:19)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의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 고, 그들이 그분에 의해서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그들을 미워했습 니다. … 경멸은 택함 받은 백성의 유산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세상의 경멸을 받 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까? 결코 아닙니다. 그 반대로 구하지 않았는데도 그것이 우리에게 오기 때문에 우리는 좌절해서는 안됩니다. (복음 교리, 307~308쪽) 저는 계시에 의해서 인도를 받고 주님에게서 인정을 받은 백성으로서 이 제껏 사악하고 타락한 사람들로부터 미움과 박해를 받지 않았던 백성이 있었 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복음 교리, 43쪽) 예언자 요셉 스미스가 그의 첫 번째 시현을 선포한 날로부터 지금까지 모 든 의로움의 적, 진리와 미덕, 영예, 도덕적 성실, 그리고 순결한 삶의 적, 유 일하고 참된 하나님의 적, 하늘에서 오는 직접적인 계시와 하늘에서 인간에 게 오는 영감의 적은 이 사업에 반대해 왔습니다. (복음 교리, 337쪽)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적이 없습니다. 저의 적은 제 적이 아니고 제가 섬기고자 노력하는 분의 적입니다. 악마는 저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보잘 것 없는 존재입니다만, 악마는 하나님의 아들의 반차를 따른 신권을 증오합니다. (복음 교리, 242쪽) 진실로 복음은 세상의 물결을 거슬려 올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인간 문제 또는 세상 문제에 대한 장해물이며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리고 여러 장소에서 인생에 관한 세상적인 방법들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장소에 있으 며 또한 풍족한 사람들은 방해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들을 분노 하게 합니다.성도들이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려는 사람들의 주장이나 충고 를 따르게 되면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수행할 우리만의 특별한 사 명이 있습니다. 신성한 목적과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그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인간의 방법과는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기를 끌지 못하 고 있습니다. 세상의 경멸이 우리 위에 있습니다. (복음 교리, 110쪽)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진리을 위한 여러분의 수고를 늦추지 마십시오. 성 도가 마땅히 가져야 하는 삶의 방식대로 생활하십시오. 여러분은 올바른 길 에 있으며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이 되도록 두지 않으실 것입니 다. 이 교회는 외부로부터의 반대와 박해 때문에 위험에 처해있지는 않습니 다. 내부로부터의 부주의나 죄, 그리고 무관심에 대한 두려움이 더 많습니다. 각 개인이 옳은 일을 행하는데 실패하거나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 수 그리스도의 계시된 교리에 자신의 생활을 맞추는데 실패하는 것이 더 큰 위험입니다. 만일 우리가 옳은 일을 행한다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이며,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지하실 것이며, 모든 반대는 단지 진리의 지식 을 더욱 널리 퍼뜨리는 데 도움이 될 뿐입니다. (복음 교리, 375쪽)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 다라고 기록되어 있듯이[마태복음 18:7 참조], 나는 그것이 사실임을 믿습니 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듯이 그들도 주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 대해 심한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뜻대로 그들을 다루도록 전능하신 이의 손에 기꺼이 맡깁니다. 우리의 일은 이 지상에서 의를 실천하 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길에 관한 지식,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언자 요셉 을 도구로 하여 산자의 구원 뿐만 아니라 죽은 자의 구속과 구원을 위하여 계 시하여 주신 위대하고도 영화로운 진리에 대한 지식의 발전을 추구하는 것입 니다. (복음 교리, 306쪽)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시간에 그리고 그분의 방법대로 [우리의 적을] 다루실 것이며, 우리는 단지 우리의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신앙을 지키며, 이 세상에서 의를 행하며, 그 결과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킨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만사를 다스리시는 이의 손에 맡길 필요가 있습니다. (복음 교리, 306쪽) 우리는 어떠한 생명체에 대해서든 마음 속에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 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죄지은 사람을 용서합니다. 우리에 대하여 나쁘게 말하고 세상에 우리를 허위로 말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우리의 마음 속에 악 의를 품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우리 사이를 심판하게 하자, 그분이 그들의 행위에 대해 갚으시게하자 (교리와 성약 64:11) 라고 말합니 다. 우리는 그들에 대해 반대의 손을 들지 않고, 반대로 만일 그들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와 생활한다면 우리는 친교와 우정의 손길을 펼칠 것입니다. 아무리 그들이 악의적이다 하더라도, 또는 아무리 그들이 어리석 게 행동하였든지, 그들이 그것에 대해 회개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팔을 벌리 고 그들을 맞이할 것이며 또한 그들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 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할 것입니다. (복음 교리, 2쪽) (조셉 에프 스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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