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매일 배우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3.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정규 교육을 받을 기회가 거의 없었지만, “하나
님의 영광은 예지”(교리와 성약 93:36)라는 교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
는 성도들에게 가능하면 많은 영적 그리고 현세적인 진리를 모두 구하도록
격려하였다. 스미스 대관장은 계속해서 교회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는데,
이는 많은 성도들에게 중등학교 과정의 기술 및 종교 교육을 제공하는 기회
가 되었다. 또한 그가 제정한 세미나리 프로그램은 오늘날 광범위한 교회 교
육 기구의 기초가 되었다. 첫번째 세미나리는 1912년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
티에 있는 그랜티 고등학교 부근에 개설되었다.
교회의 회장으로서 그는 교회 보조 조직인 상호부조회, 주일학교, 초등
협회 및 상호향상회(오늘날의 청남 및 청녀 프로그램)가 복음을 가르치는 사
명을 다하도록 격려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교회 보조 조직의 어린이 및
성인을 위한 표준 학습 과정을 제정하였으며, 교회에서 발행하는 잡지에 주
례 공과 계획을 싣게 했다. 그는 엔사인 잡지 이전에 발행된 임프르브먼트 이
라의 편집자로서 오랫동안 봉사하였다. 또한 그는 주일학교 조직을 위해 발
행된 주버나일 인스턱터의 편집자로서도 봉사했는데, 이곳에 교회 교리를 명
확하게 설명해 주는 많은 기사와 논설을 게재하였다. 그의 한 친구는 다음과
같이 기억했다. “그는 글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는 종종 임프르브먼트 이
라의 기사를 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이 있었으면 하고 말하곤 했었습니다.”
(“편집자의 테이블”, 임프르브먼트 이라, 1918년 12월호, 174쪽)
스미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후기성도에게, 그리스도의 속죄 하
에서 구원 그 자체는 교육의 과정입니다.지식은 영원한 진보에 있어서 하나
의 수단입니다.”(제임스 알 클라크 편집,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대
관장단의 메시지, 6권. [1965~1975년], 4:146~147)
(조셉 에프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