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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항상 참되며, 항상 옳은 말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3.

교회는 절대적인 권능을 지닌 신성한 계시를 갖고 있어 그것이 표준이 되
어야 합니다. 소위“과학”이라 하는 것도 시대를 거치면서 변화를 거듭하여
왔으나, 신성한 계시는 여전히 진리이며 영원히 거하는 것입니다. 소수의 견
해는 다수의 긍정적인 견해에 일치되어야 하듯이, 신학을 가르치기 위해 교
회에서 설립한 기관이나 다른 교육 기관에 속하는 교육자들은 하나님의 원리
와 교리에 맞추어 가르쳐야 합니다.…
말일성도의 종교는 어떠한 진리에 대해서든 적대적이 아니며, 과학적인
진리 탐구에 대하여서도 적대적이 아닙니다. 대관장단은 성탄절 메시지에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실증되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그릇된 철학, 인간의 학설, 단순한 공론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거룩한 계시나
상식에 위배되는 것도 받아들이지 않고 다만 의로운 행동을 하게 하고 진정
한 도덕과 조화를 이루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키워 주며,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것은 어디서든지 받아들입니다.”(“대관장단의 말씀”데져렛 이브닝 뉴
스, 1910년 12월 17일자)
철학 이론을 탐구해 보기로 결심한 젊은이들이 채택해야 할 훌륭한 모토
는 모든 것을 탐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한 것만을 취하도록 주의하여
야 합니다. 진리는 불변하나 철학가들의 이론은 변하고 사라집니다. 알려지
지 않은 진리에 이르기 위하여 오늘 과학적인 목적의 발판으로 사용한 것이
내일은 그 목적을 다하고 쓰러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겸손히
믿는 자가 영원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영원한 원리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찾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복음 교리, 35~36쪽)
역사를 통하여 과학과 철학은 거듭 변화되어 왔습니다. 한 세기가 지나기도
전에 새로운 과학 및 철학 이론들 소개되고 있으며, 그것은 철학가와 과학자들
이 만들어 놓았던 낡은 전통과 신앙과 교리를 대치시켜 놓았습니다. 이러한 것
들은 끊임없는 변화를 겪게 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진리이며 옳
습니다. (복음 교리, 37쪽)
세상적인 야망을 추구하는 데 최고의 목표를 둔 교육은 보다 높은 자유와
건전한 생활을 이끌어 주는 자유롭고 제약없는 정신이 결여되어 있는 것입니
다. 우리가 성숙하고 경험을 익힐수록 우리의 영적인 생활은 우리의 참된 행
복과 깊은 관계를 갖게 됩니다. 이 세상의 종말이 다가온다는 것을 곰곰이 생
각하거나 앞으로 더 큰 세계가 전개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우리의 마음은
영적인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복음 교리, 320쪽)
(조셉 에프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