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 요셉 스미스를 통하여 여러분에게 주어진 이 종교가 하나님의 종교요, 하나님의 율법이며, 이지상에 사는 그분의 자녀들에 대한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며 이것이 다른 어떠한 것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배우십시오. 이 종교는 자기 자신보다 우선되며, 세상 그 어느 것 보다 우선되는 것이며, 금과 은과 집과 땅보다도 우선되는 것이며, 이 세상의 삶 그 자체 보다 우선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서 우리는 우리의 몸, 우리의 권리 및 특권에 대해 보장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은사 중 가장 큰 것인 영생의 은사에 대해 우 리는 보장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교와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크고 위 대한 것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모든 것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대한 일입니다. [그 것은] 하나님의 진리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종교이며, 죄와 우리의 연약함으로부터 구 속과 구원을 주는 교리이며, 영과 철저하고 완벽하게 하나가 되게 하는 교리입니다. 그 것은 또한 사업과 지식과 권세와 하나님의 지혜와 모든 선을 주는 자에 대한 교리입니 다. 여러분이 항상 여러분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활동하고 있는 모든 직업과 모든 자격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평화와 또한 건강의 축복과 사랑이 풍성히 여러분과 함 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이 잠시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종교가 무거운 짐이라고 생각하기 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 이라”[마태복음 11:3]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죄로부터의 구속입니다. 죄로부터 구 속되고 죄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난 사람은 노예가 아닙니다. 그러나 죄에 대한 채무자나 죄의 포로가 된 자는 노예입니다. 그는 노예이며, 그는 속박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우리가 동정하고 연민을 보여 주어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우리가 죄의 속박에 서 벗어나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는 죄와 범법으로부터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을 입고 지상에 계셨을 때나 오늘날 에도 의로운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치 있는 것 중 그분 이 누리지 못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후기성도에게도 그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아, 만약 당신이 제게 가르쳐 준 대로, 제가 여러분의 종교의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이 세상에 재미있는 일이란 하나도 없겠네요. 이제부 터 더 이상의 즐거움이란 없겠습니다.”오, 그렇게 말하는 그대는 얼마나 어리석은지 요. 저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이 지상에 거하는 어떠한 사람이라도 즐길 수 있는 모든 정당하고 의로운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데 있어서 나의 형제보다 더 충실하다면, 저는 그가 누릴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즐거움 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충실함과, 성실함, 하나님의 지식을 더 많이 얻는 데 비례하여, 여러분은 순수하고 깨끗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복 음을 통해서 죄의 속박과 악독이 가득함에서 벗어나 진정한 해방과 진정한 자유 그리 고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진리와 낮의 햇빛과 같은 밝은 빛을 알 수 있도록 도와 주 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그분께서 우리가 밤의 어둠과 낮의 밝은 빛을 구별할 수 있는 것처럼 분명하게 그것을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조셉 에프 스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