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버 제이 그랜트 회장은 종종 일과 자립의 원리를 가르쳤다. 그는 이 렇게 권고했다. “누구에게든지 그가 자기 인생의 설계자이며 건설자라는 것 을 알게 하며 다음과 같이 함으로써 성공할 수 있다고 알려 주어야 합니다. ‘엿새 동안은 힘써 이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출애굽기 20:9) 제 칠일에는 쉬고 4, 5일 일하거나, 능력의 절반 정도만 일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모든 후기성도는 어떤 일에 종사하든지 최선을 다해 일하도록 하십시오.” 그랜트 회장은 일의 가치에 대해 말씀할 때, 자신의 인생에서 얻은 경 험을 가지고 말씀했다. 미망인이 된 어머니의 독자였던 그는 어렸을 때부터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것을 배웠다. 그는 또한 두 식구를 부양하기 위해 재 봉사로 일하는 어머니를 도왔다. 그는 나중에 이렇게 회상했다. “나는 저녁 이면 자정까지 앉아서 어머니의 피곤한 다리를 쉬도록 하기 위해 재봉틀의 페달을 밟았습니다.” 어머니를 돕는 히버의 노력은 유년기를 지나 청소년 기에 사업계에 진출해서도 계속되었다. 그랜트 회장이 가장 소망한 것 중 하나는 시온의 젊은이들의 마음에 영 향력, 즉 말할 수 없이 중요한 일의 힘과 결과를 심어 주는 것이었다. 교회 에서 출판하는 임프르브먼트 이라(Improvement Era)의 연재 기사를 통해 그랜트 회장은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면서 기꺼이 일하고자 한 마음이 어 떻게 사업계에서 일찍 성공을 거두게 했는지 설명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제 자신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하고자 하는 소망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자 하는 소망으로 이 글을 쓰겠습니다. 사람들 이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자신의 경험에 관한 이야기는 말로 하든 글로 쓰든 그 이야기를 듣거나 읽는 사람들의 마음에 그 어떤 방법보다도 더 큰 힘과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것이 제가 자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한 변명이 될 것입니다. “내가 학교 다니던 청소년 시절에,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파고 앤드 컴 퍼니 은행에서 장부에 기장하는 사람이 나의 관심을 끌었는데, 그는 월급으 로 150불을 받는다고 했다. 나는 그가 일요일을 빼고 하루에 6불씩 받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내게는 그것이 큰 액수로 생각되었다. 그 때까지만 해 도 나는 아직 불워 리튼 경의 감동적인 말씀을 읽지 못했으나, 부기 계원이 되어 파고 앤드 컴퍼니에서 일하겠다는 꿈을 가졌고, 즉시 데저렛 대학의 부 기과에 등록하여 당시로서는 굉장히 많은 월급으로 생각했던 돈을 언젠가는 나도 벌어 보리라고 꿈꾸었다. “나는 다시 한번 불워 리튼 경의 말씀을 즐거운 마음으로 인용해 보겠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목적이며, 성취하는 힘이 아니라 일 하고자 하는 의지이다.’사뮤엘 스마일은 이렇게 말했다. ‘목적은 계란과 같 아서,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썩어 버리게 된다.’ “리튼 경은 젊은이가 고귀하고 사나이다운 꿈을 펼치려면, 인생의 목적 을 갖고‘그 목적을 실현시켜 썩지 않게 해야 함’을 확실히 인정했다. 부기 계원이 되기로 결심한 나는 곧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 지금 도 학교 친구들이 놀려 대던 일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한 아이는 내 책을 보 다가‘이게 뭐니? 암탉 발자국을 그린 거니?’하고 묻고, ‘잉크 병에 번개 가 친 모양이지?’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해서 내 감정이 상한 것은 아니며, 그 말 또한 선의의 농담에 지나지 않았으나, 그 래도 나는 마음속 깊이 영향을 받았으며, 나의 결심은 더욱 굳어졌다. 나는 그 대학에 다니는 모든 학생을 위해 글씨체를 복사하여 대학에서 글씨 교본 과 부기 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목적과 일하려는 의지를 갖고, ‘젊은이의 사전에 실패란 말은 없다.’라는 리튼 경의 말에 공감을 느끼며 나는 여가를 활용하여 글씨 교본을 연습하기 시작했으며, 그렇게 여러 해를 계속하고 나 니 세상에서 가장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 결과 몇 년 후에 나는 부기 계원과 서기로 보험 회사에 취직했다. 15 세의 나이로 나는 제법 글씨를 잘 썼으며, 당시 내가 맡은 일자리만 해도 상 당히 만족스러운 것이었으나, 나는 완전히 만족하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훨 씬 뛰어나게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되기를 계속해서 꿈꾸었다. 나는 에이 더블류 화이트 앤드 컴퍼니 은행 앞에서 일했는데 바쁘지 않을 때는 자청해 서 은행 업무를 도왔다. 그것은 내가 돈을 더 받고자 해서가 아니라, 오로 지 일하며 배우겠다는 소망으로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이면 어떠한 일이 든지 하고자 했기 때문이었다. 은행의 부기 계원인 모프시는 글씨를 매우 잘 썼으며, 유능한 명필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나를 시간과 노고를 아끼지 않 고 도와 주었다. 나는 매우 잘 쓸 줄 알게 되었으므로 근무 시간 외에 카드 나 초청장을 쓰거나, 지도를 그리거나 해서 은행에서 받는 월급보다 더 많 은 돈을 번 때도 있었다. 몇 해 후에, 유타 준주 박람회에서 나는 유타에서 가장 글씨를 잘 쓴다 하여 표창장을 받았다. 내가 이 직업에 종사하고 있을 때 대학에서 펜글씨와 부기과의 교수 자리가 비게 되어, 훗날 이 과목을 가 르치겠다고 12세인가 13세 때에 스스로에게 약속한 것을 성취하게 되었다. 나는 그 일자리에 응모하여 승인을 받았으며, 나 자신에 대한 책임을 그렇 게 하여 완수하게 되었다.” 그랜트 회장은 세상적인 추구뿐 아니라 영적인 활동에서도 노력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었다. 그는 아버지로서, 복음 교사로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특별한 증인으로서 지칠 줄 모르는 일꾼이었다. 그의 인생의 모든 면은 그가 가르친 원리에 나타나 있다. “이 세상에서나 다음 세상에서 성공을 거두는 율법은 겸손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며 일, 일,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권고했다. “여러분이 만일 포부를 갖고 있다면, 성취하고 싶 은 것에 대한 꿈을 갖고 있다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십시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꿈만 꾸고 있다면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가 말한 바와 같이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야고보서 2:17, 26 참조] 세상 에는 신앙을 갖고 있지만 행함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믿음과 행함 모 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야 일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능력을 다해 일해야 한다. 우리는 포부를 가져야 하며, 능력을 다해 일하겠다는 소망을 가져야 합 니다. 일은 주님을 기쁘게 합니다. 저는 아무리 하찮은[작은] 일이라 하더라도(세상에는 하찮은 일이란 없다 고 생각합니다만, 만약 그러한 일이 있다 하더라도) 게으름을 부리며 그것 을 기꺼이 하려고 하지 않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교리와 성약에서 게으른 사람에 대한 것을 읽으려고 했 습니다. 우리 가운데는 게으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리와 성약 75편에서 그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각 사람은 모든 일에 부지런하라. 게으른 자는 회개하여 자기의 태도를 고치지 아니할진대 교회 안에서 일할 자리가 없으리라.”[교성 75:29] 88편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게으르기를 그치라. 부정을 금하라. 서로의 결점 찾기를 그치라 필요 이 상의 잠자기를 그치라. 네 침상에 일찍 들어가 피로를 풀고 일찍 일어나 너 희 육체와 정신을 활기 있게 하라.”[교성 88:124] 이것은 히버 제이 그랜트의 말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기억하 십시오. “또한 일하도록 지명을 받은 시온의 주민은 충성을 다하여 맡은 일을 기 억하라. 게으른 자는 주 앞에서 기억될 것임이니라. “나 주는 시온의 주민을 크게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저들 가운데 게으른 자가 있어 그 자녀들이 죄악 중에서 자라나며 영원한 재물을 간절히 구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저희 눈에 탐욕이 가득함이니라.”[교성 68:30~31] “게으르지 말라. 게으른 자는 밥을 먹지도 말아야 하며 일꾼의 옷을 입 지도 말아야 함이니라.”[교성 42:42] “보라, 저들은 악인의 회중에서 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파송된 자라. 그러므로 내가 저들에게 계명을 주노니, 곧 너희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거나 알리지 아니하려고 자기 재능을 숨겨 두지 말라.”[교성 60:13] 우리의 개척자 조상들과 함께 했던 자립 정신이 우리 가운데 다시 깨어 나도록 합시다. 그리고 신권을 소유하고 있는 어떤 말일성도라도 게으름에 관한 한 죄의식을 갖지 않도록 합시다. 일찍 일어나서 일하고 저녁 늦게까 지 일합시다. 세상에는 봉사를 피하고, 기꺼이 열심히 일하지 않고, 적게 일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는 풍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잘못된 일입니 다. 우리의 태도와 목표는 우리를 고용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정해진 시간 안에,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얻고 가능한 한 적게 일하고자 하는 정신 자세 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나는 청소년들에게 능력이 닿는 데까지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렇게 일할 때 결코 실망을 맛보지 않는다는 것을 마음속에 심어 주려고 늘 노력해 왔습니다.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역대상 22:16) 나는 인생이란 전쟁터에서 오늘의 의무를 최선을 다해 행하는 것보다 더 귀중한 것을 이제껏 찾아보지 못했으며, 청년들이 이와 같이 행할 때 그들 은 내일을 위해 더욱 잘 준비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9세 때 나는 웰즈 파고 앤드 컴퍼니 은행 대리인 헨리 워즈워드 씨의 보험 증권 서기로 일하며 경리를 보았습니다. 나는 시간제로 일했습니다. 나 는 은행에 고용된 것이 아니라, 대리에게 개인적으로 고용된 것이었습니다. 화이트 씨의 은행에서도 그와 같은 일을 했으며, 자진해서 많은 은행 서류 를 정리했고, 또한 워즈워드 씨가 직접 행하여 온 샌대 스멜팅 회사의 경리 도 맡아 했습니다. 앞서 인용한 역대상의 말씀이 진실됨을 강조하기 위해, 나는 내 행동이 워 즈워드 씨를 흡족하게 하여 그는 나를 웰즈 파고 앤드 컴퍼니 은행의 수금원 으로 고용하여, 보험 업무로 받는 75달러의 정규 급료 외에, 이 일에 대한 대가로 매달 20달러를 더 주었다는 것을 말해야겠습니다. 이와 같이 나는 웰즈 파고 앤드 컴퍼니에서 일하게 되어, 과거에 내가 꿈꾼 일을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섣달 그믐날이 되어 나는 사무실에서 매우 늦게까지 남아 일하고 있었습 니다. 그 때 워즈워드 씨가 들어와 영업이 잘되었으며‘왔다 하면 장대비다’ 라는 취지의 말을 해 주었습니다. 그는 내가 보수도 받지 않고 웰디 스멜팅 회사의 장부 정리를 해 온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칭찬을 해 주어 나를 기쁘 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100달러짜리 수표를 주었는데, 그것은 내가 시간 외에 일한 것의 두 배가 되는 액수였습니다. 그러나 그 때 내가 고용주의 신임과 호의를 받고 느낀 만족감은 100불짜리 수표의 몇 배 이상 더 값진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어느 곳에서든 자신이 일한 대가로 얼마나 받을 것인가를 따지지 않고 오직 일하고 배워 보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임하는 젊은이가 있다면, 그 는 인생이란 전쟁터에서 꼭 성공을 거두게 되리라는 것을 약속할 수 있습니 다. 일은 우리가 자립하도록 돕는다. 창세 이전부터 변경될 수 없게 선포된 하늘의 율법이 있어 모든 축복은 이에 근거를 두며, 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는 아무도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 다.[교성 130:20~21 참조] 저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세상에서 일을 하면 반드시 대가를 얻는다는 것과, 모든 성도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 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일차적인 목적은 가능한 한 게으름으로 인해 오는 불행을 없애고 실업 수당에 의존해서 생기는 악을 퇴치하며, 독립심과 근면과 검약과 자기 존중의 정신을 성도들 가운데 확립하는 데 있습니다. 교회는 스스로 돕는 자 를 돕습니다. 교회 회원은 일을 그들의 생활 원칙으로 재인식해야 합니다.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인 브리감 영은 비슷한 상황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을 시키십시오. 과수원에 나무를 심는 일, 통나무 를 쪼개는 일, 도랑을 파는 일, 울타리를 만드는 일, 혹은 그 외의 유용한 일을 시켜 밀가루와 필요한 생활 필수품을 살 수 있게 하십시오.”[Discourses of Brigham Young, John A. Widtsoe(1954), 275쪽 참조] 이 권고의 말씀은 브리감 영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적절합니다. 우리 모두 힘과 능력을 다해 근면하고 유용한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우 리는 이마에 땀을 흘려 먹을 것을 얻으라는 명을 받았습니다.[창세기 3:19 참조] 어떤 사람에게 돈을 주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그보다는 그의 복지와 유익을 위해 동정심과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늘 스스로 돕 는 자를 도와 왔던 것처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모든 자녀가 세상적인 면 에서나 영적인 면에서 자신의 구원을 위해 일하도록 돕는 것은 예수 그리스 도의 복음의 원리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브리감 영 대관장의 간증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사항인데, 이것은 나에게 하나의 원리가 되었습니 다. 그것은 세상에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때, 그리고 육신이 온전하여 일을 할 수 있을 경우, 어떤 남자나 여자에게 돈이나 식량이나 의복을 주는 것은 결코 그들에게 아무런 혜택도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의 원리이 며 저는 그에 따르도록 할 것입니다. 그것에 반대되는 것을 따르는 일은 결 국 어떤 사회든 망치게 하고 사람들을 게으름뱅이로 만듭니다.”[Discourses of Brigham Young, 274쪽 참조] 한 지역 사회를 망치는 일은 한 주를 망칠 수 있고, 나아가 나라를 망칠 수 있습니다. 브리감 영이 한 말씀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그가 노력하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주지 말 것이며, 사람들은 그들이 받는 것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한 다는 것이 그의 정책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 주고자 합 니다. 자립심을 길러 주지 못하는 것처럼 남자와 여자, 그리고 어린아이의 개인적인 특성을 파멸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일은 평생의 책임이다. 일은 사람이 젊음을 유지하도록 해 줍니다. 놀고 지내는 것은 일을 중단 하는 그 시간부터 그들을 약하게 만듭니다. 영 대관장은 활동적이고 강한 분 이었지만 맹장염 때문에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그의 후계자 존 테일러는 교회 회장이 되셨을 때 73세였습니다. 존 테일러의 후계자인 윌포드 우드럽은 십 이사도 정원회 회장이 되셨을 때 80세가 넘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의 의 견에 따르면, 그 분은 20년 전쯤에 은퇴하셨어야 했습니다. 로렌조 스 노우는 85세였지만, 젊은 사람처럼 활동적이고 판단력이 올바른 상태로 교회 회 장이 되셨습니다. 그 당시 교회는 재정적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 는데 그 분은 그 어려움을 해결했습니다. 88세가 될 때까지 3년간의 재임 기간 동안 그 분의 정신은 이 교회를 관리해 온 어느 회장 못지않게 맑고 활동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 따르면, 조셉 에프 스미스는 회장이 되셨을 때 은퇴했어 야 할 나이보다 2년이나 더 되었으며 그것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사 람들의 의견에 따르면 저는 은퇴했어야 할 때로부터 22년이나 지났습니다. 저는 나이가 80이 넘었지만 이 교회에 있는 어떤 사람이나 어린이에게 라도 저보다 일을 더 많이 하라고 부탁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일하지 않 는 것보다 건강을 더 빨리 해치는 것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부 성도들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65세가 넘으면, 더 이상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저는 예순다 섯이 지나고 난 후로, 지난 16년 동안 전과 같이 많은 일을 해 왔습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주님께서 앞으로 15년이나 16년쯤 더 하라고 하신다면, 지난 16년 동안 해 온 것보다 조금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일 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게으름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을 확고하게 믿 는 사람입니다. 모든 남자와 여자의 마음에는“나는 살거야”라는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제게는 살아가야 할 시간 외에 주어진 것이 없으며, 저는 매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받아들이실 수 있는 일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가능하다면 어 제 한 것보다는 오늘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히버 제이 그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