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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성약의 표적으로서의 무지개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4.

다음 내용은 무지개와 그것이 의미하는 성약을 좀 더 분명히
밝혀 준다.
“너희 자손에 관하여 너희 조상 에녹에게 맺은 내 성약을 너
희와 세우리라”
“하나님이 노아와 성약을 맺으시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와 너
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성
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내가 구름 속에 내 무지개를 두리니 이것이 내가 세상과 맺
는 성약의 증거니라.”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성약을 기
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그리고 무지개가 구름 속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바라보리
라. 그리하여 네 조상 에녹에게 맺은 영원한 성약 곧 사람들이
나의 모든 계명을 지킬 때 시온 곧 내게로 데려온 에녹의 도시가
다시 땅에 오리라 한 것을 내가 기억하리라.”
“그리고 이것은 나의 영원한 성약이니 곧 네 후손이 진리를 받
아들이고 올려다 볼 때, 그때에 시온은 내려다 볼 것이요, 모든
하늘은 즐거움으로 진동할 것이요 땅은 기쁨으로 떨리라.”
“그리고 장자의 교회의 총회가 하늘에서 내려와 땅을 소유할
것이요, 끝이 오기까지 처소를 가지리라. 그리고 이것은 내가 네
조상 에녹과 맺은 나의 영원한 성약이니라.”
“그리고 무지개가 구름 속에 있으리니, 땅 위에 있게 될 모든
육체를 가진 각 생물을 위하여 나는 나와 네 사이에 맺었던 나의
성약을 네게 세우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이는 땅 위에 있게 될 모든 육
체를 위하여 내가 나와 너 사이에 세운 성약의 표징이니라 하셨
더라.”(조성, 창세기 9:17~25)
“주님은 구름 속에 무지개를 놓으셨습니다. 그것이 보이는 동
안에는 씨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여름과 겨울이 틀리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나 무지개가 사라질 때, 이 세계에 화가 있으리니,
끝이 속히 올 것입니다.”(스미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299쪽)
“저는 주의 재림에 관해 주께 간구했으며, 그때 주님은 표적
을 보이시면서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에 나는 표적
으로 하늘에 무지개를 놓았으며 그 무지개가 보이는 한 내가 오
지 않을 것이라는 표적이 되었느니라. 그러나 한 해에 씨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가 있어야 하나니, 너희가 무지개의 사라짐을 볼
때, 온 세계에 기근과 전염병과 큰 실망이 있게 될 것이고, 메시
야의 재림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스미스, 선지
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33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