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아브라함이 받은 계명은“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세기 17:1)는 것이었다. 이 계명은 모든 세대의 성도들에게 다 주어 졌다.(신명기 18:13; 마태복음 5:48; 제3니파이 12:48; 27:27; 교성 67:13 참조) “구원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에 계신 아 버지께서 온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온전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 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까지는 오랜 시일이 걸립니다. 왜냐하면 무덤을 넘어서도 한없이 진보하여, 모든 것을 극복하는 충실한 자만이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온전하신 것처럼 우리도 온전해야 한 다는 주님의 말씀이 참되다는 사실을 저는 믿습니다. 이러한 완 전의 상태란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행에 한 행을 더하고,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모범에 모범을 더하고, 이생에서 뿐만 아니라 무덤을 넘어서도 계속 진보해야 하나님과 같이 완 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에서 그 기초를 쌓습니다. 준비하는 상태 인 이 지상 생활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배 움으로써 완전에 이르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낫고,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낫도록 준비하는 것이 우리의 임 무입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가 바로 이러한 길에 서 있기 때문 에 주님의 계명을 지키면 완전에 이르는 길을 갈 수 있으며, 이 완전의 길이란 오직 순종과 세상적인 모든 것을 극복하고자 하 는 열망을 통해서만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구원의 교리, 제2 권,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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