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5: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이 논리는 배고픔보다는 경멸을 반영하는 것 같다. 만약 에서 의 생명이 위태로웠다면 야곱은 기꺼이 그를 도왔을 것이다. 이 기사의 요점은 에서가 얼마나 장자권을 가치 없이 여겼는가 하 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 그는 당장의 육신의 욕구가 성약의 권리보다 더 중요했다. 이런 태도에 대한 또 다른 증거는 에서가 성약을 어기고 가나안 여인과 결혼한 사실이다.(창세기 26:34~35 참조) 장자권은 매우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성질의 것이었다. 참으 로 바람직한 장자권의 축복은 신권에서 감리 또는 열쇠에 대한 권리이다.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적었다. “고대에는 축복사의 반차에 의해 특별한 축복, 권리, 권능, 특 권이(이 모든 것을 장자권이라고 한다.) 부친에게서 장자에게 전 해졌던 것 같다.(창세기 43:33) 후세에는 고대에 특별한 축복과 장자권을 받았던 사람들의 합당한 후손 모두에게 특별한 축복과 특권이 주어졌다.(제3니파이 20:25~27) 이런 방식이 정당화 될 수 있는 것은 이런 특별한 것을 상속받을 혈통으로 태어난 사람 들은 이미 전세에서 준비하고 훈련을 쌓았기 때문이다.”(몰몬 교 리, 87쪽) 축복사의 반차에서 장자권은 대개 부친에게서 큰아들에게 전 해졌으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니었다. 장자로 태어나는 것보다는 의로움이 더욱 중요한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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