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희생의 제단 위에 상징적으로 우리 자신들을 바치는 것을 주님께 보여드리는 것은 어떻습니까? 첫째되는 큰 계명을 지킴으로써 기꺼이 오늘날의 희생의 율법에 따라 살겠다는 것을 주님께 보여드립시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태복음 22:37~38)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이기고 하나님을 우리의 삶에서 우선시하며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분을 섬기겠다는 언약을 맺을 때, 우리는 바로 이 희생의 율법에 따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는 둘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40)고 가르치셨으며 또한‘너희가 너희 이웃을 섬길 때 너희는 다만 너희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모사이야서 2:17)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희생은 순수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주님과 우리 이웃에 대한 우리의 사랑의 정도는 그들을 위해 우리가 기꺼이 희생하고자 하는 것으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The Law of Sacrifice [종교 교육가들에게 행한 연설, 1996년, 8월 13일], 러셀 엠 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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