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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육체에 가시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1.

“피조물의 육신의 장막에 거하면서 각 개인이 선과 덕행, 진리와
거룩함으로 가도록 항상 격려하는 순수한 영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그 모든 것은 이 영이 왔던 곳에서 나오는 순수함의 근원
으로부터 발산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이 육신의 장막에 있는 범
법을 통하여 오는 악이 이 순수한 영과 갈등을 일으키며, 영을 이
기려 하며, 그 모든 권능을 동원하여 이 영을 그 아래 두려고 합
니다. … 이것이 바울이‘육체에 가시’에 관해 말하면서 언급한
싸움으로, 그것은 영이 육체와 겨루며, 또 육체가 영과 겨루고 있
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설교집, 18:258)
(브리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