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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그가 신앙으로 제물을 바치지 않았고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7.

“가인도 땅의 소산을 제물로 드렸으나 열납되지 않았습니다. 그
까닭은 그가 신앙으로 제물을 바치지 않았고 … 희생이 하나의 예표로
제정되었으므로, 그 예표를 통해서 인간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위대한 희생을 판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 예표에 어긋나는
희생을 드리면서 신앙을 드러낼 수는 없습니다. … 그러나 아벨은
열납되는 희생 제물을 바쳤습니다. 이로써 그는 의롭다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 확실히 짐승의 피를 흘리는 것은 모방이나 하나의
예표로서 행해지지 않는 한, 혹은 하나님 자신의 은사를 통하여
바쳐지는 것이라는 설명 없이는 어떤 사람에게도 그것은 유익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희생의 의식은 앞으로 있을 죄 사함을
위한 위대한 희생 제물의 권능을 믿는 신앙과 함께 행해졌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55~5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