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살이 되면서 나는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기 시작했다.나는 선교 사업과 멜기세덱 신권을 받기 위해 무엇을 준비할 수 있을지 알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렸다. 나는 성전이 주님의 집이며, 그곳이야말로 하나님 아버지를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곳이기에 성전에 더 자주 가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래서 한 해 동안 천 명에게 대리 침례를 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나는 정말 이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느꼈다. 나는 이것이 내가 진정으로 해야 하는 일인지 알기 위해 금식했다. 하나님 아버지는 내 기도에 응답하셨고, 나는 토요일마다 멕시코 탐피코 성전에 가기 시작했다.500명을 위한 대리 침례를 마친 후, 나는 조상을 위해 가족 역사 사업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그 일이 정말 좋아서 이름을 찾느라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였다. 나는 가족 역사 사업을 하면서 이름 50개와 여덟 세대를 찾아냈으며 그분들 모두가 성전 의식을 받도록 도왔다.나는 1,300번 이상 대리 침례를 받았고, 세미나리를 졸업했으며,멜기세덱 신권을 받았다. 또 지금은 내 인생의 커다란 목표 중 하나인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고 있다.(벤자민 에이,리아호나,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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