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간증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또한 그 간증이 결코 흔들리지도 않았습니다. 바울의 신앙과 결의는 그를 장막을 만드는 이에서 교사와 선교사, 그리고 지도자이며 교회 지부의 설립자로 끌어 올렸습니다.그는 비겁하지도 약하지도 않았습니다. 큰 신앙을 지닌 사람들은 옳은 것을 알고 이를 실천하며, 결심과 결의를 굽히지도 않고 압력과 고난을 참아낼 수 있습니다. 바울은 무엇이 옳은지를 알고 있었으며, 여러분들도 무엇이 옳은지를 알고 있습니다. 바울과 같은 용기를 지니고 자신이 옳다고 알고 있는 것을 행할 때에는 자신을 제외한 그 무엇도 여러분의 발전을 제지할 수 없습니다.” (성도의 벗, 1992년 1월호, 데이비드 비 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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