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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간증은 확신이며 지식이자 진리에 대한 믿음입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1.

러분은 간증 모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이 일어나서 간증을 나누는 것을 보면서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 단상에서 눈물이 나기 시작하면 어떻게 할까요? 혹은 눈물이 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요? 자신에게 간증이 있는지 의구심이 들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자신의 간증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 간증이고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간증은 확신이며 지식이자 진리에 대한 믿음입니다

'순수한 간증'(앨마서 4:19)은 순수한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여러분의 간증은 여러분이 참되다고 알고 있는 것, 혹은 믿는 것에 대한 영적인 증거입니다.(교리와 성약 80:4 참조) 간증을 나눌 때 가장 순수하고도 가장 강력한 부분은 '안다, 믿는다, 간증한다.'입니다. 진정으로 '저는 몰몬경이 참됨을 압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삶을 바꾸고 감동을 전할 영을 불러올 힘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만을 위해 만들어진 퍼즐 조각이

진심으로 기도하여 인도를 받고 진리를 찾으십시오. 종종 응답은 우리가 기대하지 않던 방법으로 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응답을 받으려면 눈과 마음을 늘 열어 두어야 합니다.

 

간증은 계속 자라납니다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서는 완성된 퍼즐을 상자에서 꺼낼 수 없듯이 단번에 간증이 생기리라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복음이 참됨을 알려면 조금씩 배워 나가야 합니다.

강한 간증을 지키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복음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 계속 노력할 때 성신이 그 노력을 축복할 것이며, 여러분의 간증은 계속 자라날 것입니다.

(엘리스 알렉산드리아 홈스 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