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몬경 니파이 일서 8-13절에서 "니파이는 두 큰 아들에 대한 리하이의 염려를 이야기 한다. 니파이는 또한 그들의 불평의 원인을 언급한다. "그들이 불평한 것은 그들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행하심을 그들이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니라. 또한 ... 저 큰 성 예루살렘이 멸망될 수 있음도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 (12-13절) 만약 그들이 그들의 창조주의 행하심을 알았더라면, 그들은 홍수, 바벨탑, 소돔과 고모라, 주님께서 모세의 시대에 애굽인들에게 행하신 일, 앗수르에 의한 북 왕국 이스라엘의 멸망을 기억했을 것이다. 또 그들은 사람들의 죄악이 무르익을 때 주님께서 의로운 자들을 보호하시고 악한 자들을 멸하시는 패턴을 이해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의로운 자들에게 베푸시는 주님의 행하심과 주님의 명에 의하여 리하이가 예루살렘의 멸망 전에 그곳을 떠나도록 하신 것의 유사함을 알았을 것이다. "예루살렘이 멸망되기에는 너무 큰 성이라는 레이맨과 레뮤엘의 믿음은 그들의 시야가 근시안적임을 보여준다. 시드기야가 왕이 될 때까지 예루살렘은 이미 그 세력과 독립의 일부를 잃기 시작했다. 리하이가 예루살렘을 떠나기 30년 전부터, 1) 유다 왕은 애굽왕 바로느고의 통제를 받았으며, 2) 유대인들은 애굽에 공물을 바치고 있었고, 3) 여호아하스(유다 왕)는 바로느고에 의해 투옥되었고, 4) 여호야김이 왕이었을 때, 주님은 예루살렘 성에 바벨론, 앗수르, 모압 및 암몬 족속의 군대를 보내셔서 부분적으로 성을 약탈하고 파괴하게 하셨으며, 5) 느부갓네살이 시드기야를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세운 것처럼(왕하23-25장 참조) 바벨론 사람들은 이미 유대인인들위에 정치적인 우위를 확립하였다. 시드기야 치세 9년에 시드기야가 느부갓네살을 대항하여 거역한 것은 예루살렘의 최종적인 멸망을 가져왔다. "레이맨과 레뮤엘은 영적 정치적으로 근시안적이었을 뿐만아니라, 그들의 간악함은 그들이 그처럼 흉악한 마음을 지녔다는 것이다. 그들은 아버지 리하이에 이어 후에는 동생 니파이까지 죽일 것을 고려했었다. 그들의 관심은 항상 세속적인 것이었다. 레이놀드와 쇼달은 이렇게 기록했다. "반항적인 아들들의 성격에 주목하십시오. 그들의 완고함(그들은 "완고한 자들" 이었다 11절), 그들의 돈을 사랑함(그들은 뒤에 남겨두고 온 재물을 아쉬워했다. 11절), 그들의 신앙 결핍(그들은 그들이 광야에서 죽을것이라고 확신했다. 11절), 그들의 무지(그들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지 못했다. 12절, 그리고 그들은 선지자인 부친의 말씀을 거역했다. 13절), 최종적으로, 주님의 영의 나타나심 앞에서의 그들의 연약한 모습 (14절)을 주목하십시오." (Reynolds and Sjodahl, Commentary on the Book of Mormon, vol. 1, p.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