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신앙·간증

부끄러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7.

니전 8:25

또 그들은 그 나무의 열매를 먹은 후, 마치 부끄러운 듯 주위에 그들의 눈길을 던지더라.

 

(몰8:38"오 썩을 것을 위하여 너희 스스로를 파는 너희 오염물들, 너희 위선자들, 너희 교사들아, 어찌하여 너희가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더럽혔느냐?

어찌하여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기를 부끄러워하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결코 그치지 아니하는 저 비참보다 끝없는 행복의 가치가 더 큼을 생각하지 아니하느냐'

 세상의 칭찬으로 인함이냐?"

(롬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