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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주님의 축복은 우리의 소망에 따라 주어진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7.

니전 10:17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나 니파이가 부친이 시현에서 보신 것들과 그가 성신의 권능으로 말씀하신 것을 모두 들었으니, 이 권능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신앙으로 말미암아 그가 받으신 것이요 - 하나님의 아들은 장차 오실 메시야라 - 나 니파이는 하나님께서 장차 사람의 자녀들에게 자신을 나타내 보이실 그때와 마찬가지로, 고대에 있어서도 역시 그를 부지런히 찾는 자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사인 성신의 권능으로 이러한 것들에 대해 보고 듣고 알기를 또한 간절히 원하였느니라.

 

 "니파이가 부친이 받았던 것들을 볼 수 있는 특권을 받은 이유중의 하나는, 그가 주님의 일을 알기 위한 커다란 소망을 지녔다는 것이다.

주님의 축복은 우리의 소망에 따라 주어진다.(앨29:4).

의를 위한 신앙과 소망을 바탕으로 하늘의 영광의 시현과 함께 축복 받은 또 다른 선지자는 아브라함이었다.

비록 우상을 숭배하는 아버지의 양육을 받았지만, 아브라함은 의의 추종자가 되기를 소망했다.

 "또한 큰 지식을 지니는 자가 되며, 의의 더 큰 추종자가 되고, 더 큰 지식을 지니며, 많은 민족의 조상과 평화의 왕자가 되기를 원하였으므로, 그리고 여러 가지 가르침을 받으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기를 원하였으므로, 나는 조상에게 속한 권리를 지닌 정당한 상속인이요 대제사장이 되었느니라."(아브1:2)

 

바울은 다른 중요한 요소를 강조했는데 그것은 아브라함의 신앙의 모범이었다.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롬4:13)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신앙과 소망이 주님을 부지런히 구하는 자에게 하늘 문을 열어준다는 것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