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8~12. 유다는 생득권에 관한 축복 중 어떤 중요한 몫을 받았나? 유다에게 주어진 축복은 그의 가계에서 왕들이 나오리라는 것 이었다.(역대상 5:1~2 참조) 구약전서의 역사를 보면 이 약속이 확실히 성취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윗왕, 솔로몬왕, 르호 보암왕은 유다의 가계에서 나왔다. 실로라고 이야기된 만왕의 왕 이신 예수 그리스도도 이 가계에서 나왔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장로는 이 약속에 대해 이렇게 말씀했다. “유다에게 큰 축복이 주어졌다는 것은 그의 백성을 자신에게 모으실 실로가 유다에게서 나오리라고 예측되어 있는 것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실로에 관한 이 예언은 많은 랍비와 기독교계가 해석하고 설명하는 주제가 되었으며 논란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 다. 이 구절에 대한 몰몬 교회의 해석은 학술적인 해석이 아니라 현대 선지자에게 주어진 계시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조셉 스 미스는 실로가 메시야라고 계시 받았습니다.”“( 요셉이 유다에게 준 메시지”, Ensign, 1976년 12월호, 71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