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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영적인 경험을 나누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때는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8.

마음을 열고 들으려는
사람들에게 영적인 경험을
나누는 것은 타인의 신앙과 간증을
키우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에 응답받은 일화를
나누라는 느낌을 받아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기도도 응답될
수 있다는 신앙을 키울 것입니다.
하지만 평범하지 않거나 극히
개인적인 영적 경험은 성신으로부터
그렇게 하라는 느낌을 받지 않는
이상 나누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인 보이드
케이 패커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강렬하고 감동적인
경험은 우리에게 그리 자주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교화와 교육과 교정을 위한
것입니다. ……
또한 저는 특별한 영적인
경험을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영적인 경험을
나누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때는
언제입니까?
성전 가먼트에
관해 묻습니다. 저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요?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조심해서
간직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축복이 되도록 영이 직접 우리에게
그 경험을 사용하라고 권고하실
때에만 이야기해야 합니다. ……
저는 우리가 이런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깊이 생각해야
한다고 믿습니다.”1 ◼

1. 보이드 케이 패커, “주님의 등불”, 성도의 벗,
1983년 10월호, 31~3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