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1:10 또 이렇게 되었나니, 모세가 사람이 가진 본래의 힘을 다시 얻기까지 많은 시간이 지났더라. 그리고 그가 스스로에게 이르기를, 이제 이 일로 말미암아 나는 사람이 아무 것도 아님을 아나니, 이 일은 내가 결코 생각해 본 적이 없도다. "모세는 40여년간 애굽의 한 왕자로 지내면서 명성이 있는 군사 지도자로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권세와 영광을 경험하고 나서 그에 비해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겸손한 마음으로 인정했다. 모세의 이 말은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기적인 인간에 대한 견해가 아니라, 인간을 하나님의 여러 창조물 속에 놓고 광대한 관점에서 본 것이며,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는 오로지 하나님의 작품이요 그분의 가장 위대한 영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라고 닐 에이 맥스웰 장로는 기록했다. (닐 에이 맥스웰, Notwithstanding My Weakness, 12판, [1981], 75쪽) 후일의 경전은, 하나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을 통해서만 인간은 심지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자신의 신성의 잠재력을 이룰 수 있다는 진리를 주장하고 있다." (교리와 성약 76:55~59, 92~95; 88:107; 121:29; 132:20 참조)
(교성 132:20) "그때에 그들은 신이 되리니, 이는 그들에게 끝이 없음이라. 그러므로 그들은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르리니, 이는 그들이 계속됨이라. 그때 그들은 만물 위에 있으리니, 이는 만물이 그들에게 복종함이라. 그때 그들은 신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모든 권능을 가졌고 또 천사들이 그들에게 복종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