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우리는 의로운 생활을 통해 사탄을 묶어 둘 수 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1.

모세 1:20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모세가 심히 두려워하기 시작하더니, 그가 두려워하기 시작할 때에 그는 지옥의 참담함을 보았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부름으로써, 그가 힘을 얻더니, 이에 그가 명하여 이르기를, 사탄아, 내게서 떠나가라. 이는 이 한 하나님만을 내가 경배할 것임이니, 이는 영광의 하나님이시니라.

 

"모세는 사탄 앞에서 두려움을 느꼈을 때 지옥의 비참함을 보았다. 하나님을 향해 끊임없이 반항하는 것은 참으로 지옥 속에 사는 것이며, 사탄이 우리가 살기를 바라는 삶이 바로 그러한 삶이다. 그러나 우리가 충실하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 까닭은 하나님의 지혜가 사탄의 간계보다 더 위대하기 때문이다. (교리와 성약 10:43 참조) 사탄은 결국 묶이게 될 것이며(교리와 성약 45:55; 88:110 참조), 두려움에 떨 것이며(교리와 성약 35:24 참조), 이 지상과 백성들로부터 쫓겨나게 될 것이라는 것(교리와 성약 76:33, 36 참조)을 우리는 알고 있다. 사탄이 우리를 지배하는 힘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지금이라도 우리는 의로운 생활을 통해 사탄을 묶어 둘 수 있다." (니파이전서 22:26 참조) (값진진주 학생교재, 종교 327, 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