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2:3 그리고 나 하나님이 이르되, 빛이 있으라 하매, 빛이 있었느니라.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가르쳤다.
"사람이 신앙으로 일한다는 것은 물리적 힘 대신에 정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물리적인 힘의 발휘가 아닌 말씀으로 말미암아 일한다는 의미로, 사람이 신앙으로 일할 때면 바로 그 말씀에 따라 일한다는 뜻입니다. (성도의 벗, 1993년 7월호, 42쪽)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1:3; 모세2:3 참조)
"... 구주가 가라사대,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마17:20) 또는 주님이 뽕나무더러 가라사대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눅17:6) 하면 뽕나무는 여러분의 말에 순종할 것입니다. 따라서 신앙이란 말씀으로 역사하는 것이며, 말씀으로 가장 위대한 역사들이 이루어졌고 또 그리 될 것입니다. ... "... 현재 존재하는 것과 같은, 가시적인 모든 창조는 신앙의 결과입니다. 신앙의 힘으로 창조가 설계되었고, 신앙의 권세로 창조가 그 조직된 형태로 계속되며, 신앙의 힘으로 행성들이 궤도를 따라 돌며 영광의 빛을 발합니다." (조셉 스미스, 신앙 강좌, 72-73; 마17:20; 야곱4:6, 9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