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5:13 이에 사탄이 그들 가운데 와서 이르되, 나도 또한 하나님의 한 아들이라 하고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되, 그것을 믿지 말라 하니, 그들이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보다 사탄을 더 사랑하더라. 그때로부터 사람들은 육신에 속하며 육욕적이며 악마와 같이 되었더라. “사탄이 그들 가운데 와서 이르되” : "십이사도 정원회의 회장이었던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계시를 통하여 그분의 구상을 펼치실 때마다 사탄은 언제나 그 교리를 왜곡시키기 위해 사람들 사이에 와서‘믿지 말라’고 선동합니다. 사탄은 흔히 인간의 자녀들을 속이기 위해 모조품을 만듭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A Vision and a Hope for the Youth of Zion,”1977 Devotional Speeches of the Year[1978], 75쪽) “육신에 속하며 육욕적이며 악마와 같이 되었더라” :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기록했다. “아담이 타락한 후 인간은 기질적으로 육신에 속하며 육욕적이며 악마와 같이 되었다. 아담은 타락한 인간이 된 것이다. (모세서 5:13; 6:49; 모사이야서 16:1~4; 앨마서 42:10; 교리와 성약 20:20)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지상의 모든 사람은 이 타락한 상태, 이 시험의 상태를 물려받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세속적인 것들은 육욕의 본성을 가진 자들에게 바람직한 것으로 보인다. 이 상태에서 육에 속한 사람은 위대한 구속의 계획을 따르고 다시 의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에는 하나님의 적이다. (모사이야서 3:19) 따라서 주님의 속죄가 없다면 모든 인류는 영원히 잃어버려지고 타락한 상태로 남게 될 것이다.(앨마서 42:1~14)”(브르스 알 맥콩키, Mormon Doctrine, 267~268쪽) 맥콩키 장로의 말씀에서 인용한 다음의 글은 육체와 육욕과 악마를 좇는이라는 용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타락한 상태에서 [모든 인간은] 육신의 음욕과 격정과 육욕을 면할 수 없게 된다. 그들은 주님의 면전에서 쫓겨났기 때문에 영적으로 사망한 상태에 있다. 따라서‘그들은 세상에서 하나님이 없는 자요, 또 하나님의 본성과 상반되게 나아갔나니’그들은‘육욕의 상태’에 있다. (앨마서 41:10~11 참조) 그들은 세상에 속한 것이다. 육욕이란 세속성, 관능성 및 육체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성향을 말한다.”(Mormon Doctrine, 113쪽) “관능적인 것은 육욕적이고 천하다. 이것은 영보다 오히려 육체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관능성은 관능적이고 육체적인 향락, 즉 음행, 방탕함, 음란한 짓에 마음대로 빠져 드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타락한 이후로 육체와 육욕과 악마를 좇는 자가 되었다.”(702쪽) “악마의 지배를 받고, 스스로를 악마에게 예속시키며, 악마의 유혹(세상의 육욕과 관능적인 유혹을 따르는)에 굴복하는 사람은 누구나 악마를 따르는 자이다.”(195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