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5:26 이에 가인이 분하여 하며 다시는 주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고 주 앞에서 거룩하게 걸어가는 자기 동생 아벨의 말도 듣지 아니하더라.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선택의지를 주셨으며, 그를 섬기거나 섬기지 않거나, 옳은 일을 행하거나 그른 일을 행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주셨고, 이 특권은 인종이나 강령이나 신분에 관계없이 모든 인류에게 주어졌습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가 다같이 이러한 선택의지를 갖고 있어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사람도 가장 온전하고 가장 자유롭게 이 선택의지를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당하지 않습니다. 이 선택의지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세계에서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부여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그러나 이 선택의지를 어떻게 행사하는가에 대하여 하나님은 엄격하게 우리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며, 가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이같이 말씀하실 것입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창세기 4:7). 그러나 이 선택의지를 의롭게 행하는 사람에게만 하나님께서 부여하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교회 선지자들의 가르침: 조셉 에프 스미스, 97~98, 2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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