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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별들은 그 존귀함에 있어 다르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9.

아브라함 3:17

이제 만일 두 가지 것이 있어 하나가 다른 것보다 상위에 있고 달이 지구보다 상위에 있으면, 그렇다면 한 행성 또는 한 별이 그보다 상위에 존재할 수 있으리니, 주 네 하나님은 행하고자 그 마음에 품은 것을 행하지 않음이 없느니라.

 

 "아브라함은 두 가지 별들이 존재할 때 그 하나는 다른 하나보다 존귀하며 또 이들 둘보다 더 존귀한 것이 존재하고 콜롭은 이 모든 별 중에서 가장 존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또한 하나의 별이나 행성이 다른 별보다 더 존귀한 것은 그 크기 때문이 아니라 콜롭과의 근접성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존귀와 영광은 “하나님의 보좌에 가장 가까이에” 계시는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곧 “큰 별”이며 “최초의 창조물”이시며, 같은 반차에 속하는 모든 사람들을 통치하도록 정해진 분과의 근접성에 달려 있다. 따라서 큰 별인 콜롭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값진진주 학생교재, 종교 327, 37쪽)

 

주 하나님의 완벽하심 : "하나님은 마음에 두시는 일은 무엇이건 끝까지 완수하시어 실제로 성취되도록 하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은 인간의 본성과 얼마나 다른가. 주님은 이렇게 설명하셨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