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마서 39:6 이는 보라, 만일 네가 성신이 한 번 네 속에 거하실 곳을 가지신 후에 그를 부인하고, 또 네가 그를 부인하는 줄을 네가 알고 있다면, 보라 이는 사하심을 얻지 못할 죄니라. 또한 누구든지 하나님의 빛과 지식을 거스려 살인하면, 그는 쉽게 사하심을 얻지 못하나니, 내 아들아, 참으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그는 쉽게 사하심을 얻지 못하느니라. • 선지자 조셉 스미스(1805~1844)는 용서받지 못할 죄에 관해 더 많이 알려 주었다. “성신을 거스르는 죄를 제외한 모든 죄는 용서받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멸망의 자식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구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이 용서받지 못할 죄입니까? 바로 성신을 받고, 하늘이 자신에게 열리게 하고, 하나님을 알고 난 다음, 하나님을 거스려 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성신을 거스르는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이제 더는 회개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해를 보면서도 해가 빛을 발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하늘이 그에게 열렸을 때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구원의 계획이 진실함을 알면서도 그것을 부인해야 합니다. 그때부터 그는 적이 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교회의 많은 배도자들에게 해당되는 경우입니다.”(조셉 스미스, History of the Church, 6: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