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마 39:11 네 스스로 헛되거나 어리석은 아무 일에도 이끌려 감을 용납하지 말라. 악마로 하여금 다시는 네 마음을 이끌어 가서 저 간악한 창녀들을 따라가게 하지 말라. 보라, 내 아들아, 네가 조램인들에게 얼마나 큰 죄악을 끼쳤는지, 이는 그들이 너의 처신을 보고 내 말을 믿으려 하지 아니하였음이라. “여러분 중에 그런 부상을 당한 사람이 있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희생을 통해 가능해진 회개로써 평화를 얻고 새롭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중대한 문제에 있어서는, 회개의 길이 쉽게 시작되거나, 고통 없이 지나갈 수 있는 유형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의 구제주라면 기꺼이 모든 사람을 돕기 위해 그런 길을 걸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흔들릴 때 여러분을 강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가장 어두운 것 같은 때에 여러분에게 빛이 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을 붙잡아 주실 것이며, 소망이 여러분 곁을 떠나 버린 것처럼 보일 때에 여러분의 소망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참으로 완전한 용서를 바라고 그렇게 되기 위한 절차를 밟는 모든 사람에게, 청결케 하고 치유해 주는 권세를 가지신 그분의 연민과 사랑이 한없이 주어질 것입니다.” (제프리 알 홀런드, 리아호나, 1999년 1월호, 78쪽)
“사탄은 보다 약한 사람을 유혹하여 두 사람이 사랑에 빠져서 성적인 관계를 맺기로 동의만 하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쪽으로 합리화하게 만듭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합당한 행위의 경계는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성스러운 개인의 각 신체는, 남자와 여자 사이에 맺어진 결혼 성약 안에서 두 사람 모두에게 합당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강한 정서와 굳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정서는 남편과 아내를 함께 묶어 주고 그들이 가족에 대한 책임을 질 준비를 하게 하는 사랑과 신뢰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한 감정은 자녀들에게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이 감정들은 결혼 성약 밖에서의 개인적인 욕망을 위해 유발되거나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감정을 유발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의 개인적이고 거룩한 신체를 접촉하지 마시고, 옷을 입었든 벗었든 다른 사람이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여러분의 신체에서 그런 감정을 일으키지 마십시오.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러한 행위는 여러분이 미래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성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을 손상시킵니다. 그러한 행위는 극복하기 힘든 중독과 심각한 범법을 유발합니다. “사탄은 그러한 강한 감정들이 여러분이 보거나 듣거나 접촉하는 것들에 의해 생긴다는 것을 압니다. 한번 일어나면, 그러한 감정들은 사람을 먼저 파멸적인 시험으로 이끌고, 다음에는 심각한 범법으로 이끄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탄은 이 목적을 위해 비디오 테이프, 영화, 잡지, 컴퓨터 화상을 통한 음란물이나 저속한 음악을 사용합니다. 그러한 것에 눈과 귀와 생각과 마음을 닫으십시오. 그냥 두면, 이 감정은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차차 흉악한 괴물로 거침없이 자라게 됩니다. 그 괴물은 건전한 소망, 합당한 동반자 관계, 거룩한 생각과 행동을 파괴하여, 결국 여러분을 파멸시키고 말 것입니다. 어떤 형태의 것이든 음란물의 뚜껑을 열지 마십시오. 그러면 사로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리아호나, 1999년 1월호, 69쪽) “잠시 심각한 유혹에 굴복하고 만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멈추십시오. 이해심 많은 부모님이나 감독님이나 스테이크 부장님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멈추십시오. 부도덕한 행위 같은 심각한 범법의 경우, 그 범법이 완전하고 적절하게 끝날 때까지 조용하게 회개의 과정을 거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감독이나 스테이크 회장님 같은 권능의 열쇠를 가지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심각한 범법을 고백했기 때문에 회개가 끝났다고 믿는 실수를 범하지 마십시오. 고백은 물론 필수적인 단계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누군가가 범법에 관하여 모든 사항을 묻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러한 것들을 이야기할 책임이 없다고 추측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개인적으로, 감독님이나 스테이크 회장님이 그 내용을 자세히 이해하여 여러분이 회개의 과정을 거쳐 완전한 용서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잘 도울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리차드 지 스코트, 리아호나, 1999년 1월호, 69~70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