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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준 복음이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7.

제3니파이 27:13

보라 내가 내 복음을 너희에게 주었노니,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준 복음이니라 - 곧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므로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세상에 왔느니라.

 

(3니27:2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나의 복음이니라. 또 너희는 나의 교회 안에서 너희가 행하여야 할 일을 알고 있나니, 이는 너희가 본 바, 나의 하는 일 그것을 너희도 하여야 할 것임이니라. 이는 너희가 본 바 나의 행하는 것, 곧 그것을 너희가 행하여야 할 것임이니라." (앨17:11) "이에 주께서 또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네 형제 레이맨인들 가운데 나아가, 나의 말을 확립하라. 그리하되 너희는 오래 참음과 고난 중에 인내하여, 내 안에서 그들에게 선한 본을 보일지니, 그리하면 내가 너로 내 손에 든 도구를 삼아 많은 영혼을 구원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에이 맥스웰(1926~2004) 장로는 복음이 지닌 단순함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복음을 받아들이기 힘든 이유라고 가르쳤다.

“몰몬경에서 주님께서는 ‘보라 ……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준 복음이니라’(제3니파이 27:13~18 참조)라고 말씀하신 후 복음에 대해 설명하셨다. 이것은 세상에 대한 단순한 이야기다. 구주께서는 그 세상에 오셨고, 사람들은 그분을 받아들이기도 하고 거부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그분은 메시야이다.

바로 그 단순한 이야기를 세상은 받아들이지 못하며, 너무 단순해서 어떤 이들은 소위 복음의 단순성 때문에 종종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

…… 우리의 믿음과 가치 중 일부는 수용하지만 복음이 회복되었다는 이야기가 뛰어넘을 수 없는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인류 대부분은 우리가 선포하는 것들을 ‘어리석다’고 여긴다.”(닐 에이 맥스웰, For the Power Is in Them [1970], 47~48)

구주께서는 친히 복음을 신앙, 회개, 침례, 성신(제3니파이 27:19~20 참조), 끝까지 견딤(16절 참조)으로 정의하셨다. 그분께서는 또한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 “십자가 위에 들리[기]”(13~14절) 위해 세상에 오신 자신이 바로 복음이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