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느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7.

제3니파이 27:17

그리고 끝까지 견디지 아니하는 자, 그는 또한 찍혀 불에 던져지는 자니, 아버지의 공의로 인하여 그들이 그 곳에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느니라.

 

“또한 계시에서 주님의 포도원이 불태워질 날에 정당한 것들은 보존될 것이나 썩어질 것들은 소멸될 것이며, 그 뜨거운 불은 원소까지도 녹여서 모든 것이 새로워질 날에 관해 말해 주고 있다.(교리와 성약 101:23~25, 말라기 3:4) 그날에 가라지는 불태워질 것이다.(교리와 성약 101:66) 주님은 꺼지지 않는 불로 악인을 불태워 없애실 것이다.(교리와 성약 63:32~34, 54; 마태복음 3:12; 누가복음 3:17) 마침내 둘째 사망을 겪어야 할 사람들은 꺼지지 않는 불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교리와 성약 63:17; 76:44, 105) 그들의 고통은 ‘불과 유황의 못 같을’것이다.(앨마서 12:17)(브루스 알 맥콩키, 몰몬 교리, 280쪽)

"이 불은 사악한 자를 멸절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비유적이다. 그들은 영원히 삶을 계속한다. 그러나 이것이 정신적 고통과 자책감을 준다는 의미에서는 현실적이다. 교리와 성약 19편 1~20절 역시 이 꺼지지 않는 불의 심판의 결과에 관해 기록되어 있다." (몰몬경 학생교재 종교 1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