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라맨서 7:1~9. "계속 되풀이 되는 몰몬경의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이 비극의 주기인 것이다. 하나님의 자손들이 의로울 때, 그들은 번성한다. 그들은 번성하게 되자 자만하게 되어 하나님과 그들의 축복의 근원을 잊어버린다. 그들이 자만해져서 주님을 잊게 되면, 싸우고 다투며 전쟁을 일으키고 모든 사악한 행위를 저지르게 된다. 이러한 사악함은 차례차례 그들의 국가를 붕괴시키며 파괴시킨다. 그런 후 그들은 다시 회개하고 의로운 하나님께 의지한다. 그리고 이러한 악순환은 다시 시작된다. "니파이 때의 백성들은 개다이앤톤 도적의 무리들이 정부를 거의 장악해 버릴 정도의 악순환 속에 빠져 있었다. 니파이에 의하면 하나님의 계명은 팽개쳐졌으며 얼마 동안 의로움이 존속하지 않았고 의로운 자들은“그 의로 인하여 박해 받았다. 반면에 죄인들은“돈으로 인하여”벌을 모면했다.(힐라맨서 7:5) 모든 사악함이 창궐했다. 니파이는 백성들이 이러한 사악함에 급속히 빠져들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의 정원에서 큰소리로 탄식하였다. 놀라운 권세에 대해서 구약 성경의 내용을 인용해 증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