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사람이 아무리 많은 계시를 받고 위대한 일을 많이 행할 권능이 있다 할지라도, 만일 ①자신의 힘을 자랑하며 ②하나님의 권고를 무시하며 ③자신의 뜻과 ④육신에 속한 욕망의 지시를 좇으면, 그는 반드시 타락하여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앙갚음을 자초할 수밖에 없느니라. (교성3:4) 하나님의 권고를 무시하며 :(야곱4:10) "그런즉 형제들아, 주께 권고하려 하지 말고, 그의 손에서 권고를 얻기 힘쓰라. 이는 보라, 너희가 스스로 알고 있거니와 주는 지혜와 공의와 크신 자비로써 그가 지으신 모든 것에 권고하심이라." (앨37:37) "너의 행하는 모든 일을 주와 의논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유익하도록 지도하시리라. 참으로 네가 밤에 누울 때 주께로 누워, 그로 네가 자는 동안 너를 지키시게 하고, 네가 아침에 일어날 때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로 네 마음이 가득 차게 하라. 이렇게 하면 마지막 날에 네가 들리움을 받으리라." 육신에 속한 : "영적이지 않은 어떤 것, 특히 이 단어는 필멸의 것 또는 현세적인 것을 의미하는 데 사용되거나 (교성67:10) 또는 세상적이며 육체적이며 육욕적인 것 (모사16:10-12) 의미하는 데 사용할 수도 있다." (경전안내서) (교성67:10-13) "그리고 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는 너희의 특권이요 또 내가 이 성역에 성임된 너희에게 주는 한 가지 약속이니, 곧 너희가 시기와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내 앞에서 스스로를 겸손히 낮추면, 이는 너희가 충분히 겸손하지 못함인지라, 휘장이 찢어져서 너희가 나를 보고 내가 존재함을 알게 되리니 - 육신에 속하거나 육에 속한 마음으로가 아니라 영적인 마음으로 알게 되리라.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살리심을 받지 아니하고는 아무 사람도 어느 때든지 육신으로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살리심을 받지 아니하고는 아무 사람도 어느 때든지 육신으로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너희는 지금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능히 감당할 수 없으며 천사의 성역도 능히 감당할 수 없나니, 그런즉 너희가 온전하게 되기까지 계속하여 인내하라." 자신의 힘을 자랑하며 : (교성84:73)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한 가지 명령을 주노니, 그들은 스스로 이러한 일들을 자랑하지 말며, 세상 앞에서 그 일들을 말하지 말라. 이는 이 일들이 너희의 유익을 위하여 그리고 구원을 위하여 너희에게 주어짐이니라." 교만 : "겸손하지 않거나 가르침을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것, 교만은 사람들을 서로간에 그리고 하나님과 대적하게 한다. 교만한 사람은 스스로를 그 주위에 있는 이들보다 높은 곳에 두며,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의 뜻을 따른다. 자만, 시기, 마음이 굳어짐, 그리고 거만함이 또한 교만한 사람의 전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