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보라, 네가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어기며, 사람의 설득에 넘어간 것이 그 몇 번이냐.(교성3:6) "교리와 성약 3편은 선지자 조셉의 신성한 부름에 대한 위대한 증거의 하나이다. 거의 확실하게 말해서 이 계시는 선지자가 기록한 첫번째 계시이다. 그는 더 일찍 다른 계시들을 받았으나 이 시점에서 아직 그것들을 기록하지 않았다. 이 계시는 그의 선지자 부름의 강력한 증거 중의 하나이다. 어떤 거짓 선지자도 자기 자신을 공공연히 책망하는 이 같은 기록을 하지 않는다. 리차드 부시맨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1828년 7월에 조셉이 받은 심한 질책에는 ... 조셉이 그를 따르게 될 추종자들에 대하여 그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어떤 흔적도 없으며 감추거나 합리화하려는 어떤 노력도 없다. 계시의 말씀은 사자로부터 조셉에게로 거침없이 흘러 나왔으며, 이 말씀의 단순한 목적은 선지자 조셉을 올바로 세우기 위함이었다." (Keith W. Perkins, “Thou Art Still Chosen,” Ensign, Jan. 1993, 16) "조셉의 인간적인 약점에 대한 분명한 증거는 그가 기록하여 세상에 내놓은 초기 계시 중에서 주님으로부터 심하게 꾸지람을 당한 사실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보라, 네가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어기며, 사람의 설득에 넘어간 것이 그 몇 번이냐." (교성3:6) 주님께서는 조셉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그의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거두어 가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가 출판한 그 후의 네 편의 계시에서도 "회개하고 더욱 올바르게 걸[을 것]" (교성5:21) 과 "죄를 범" (교성64:7; 90:1) 한 것이 언급되었으며 계명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꾸짖기도 했습니다. (교성93:47)
"선지자 조셉은 어떻게 주님의 백성들의 선지자요 지도자가 되는지를 배울 수 있는 본보기가 없었습니다. 그는 하늘 사자와 그의 특별한 영적인 은사를 통해 배웠습니다. 그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본보기가 없었던 동료들에게 의지해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노력하고 배웠으며 선지자는 참으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조셉이 성도들에게 인간적인 불완전함에 대해 경고했을 때 그는 자신을 추켜 세우지 않았으며, 성도들은 그런 그를 사랑했습니다. 그는 나부에 새로 도착한 성도들에게 만사가 온전히 행해지지 않았을 경우 만족해하지 않는 경향에 대해 주의를 주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단지 인간이기 때문에 그에게 완전하게 되는 것을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한 동료는 기록했습니다. "만약에 사람들이 그에게서 완전함을 기대한다면 그도 사람들에게 완전함을 기대해야 하지만, 그들이 조셉과 관리 역원들의 불완전함을 이해한다면 그도 그들의 불완전함을 이해할 것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조셉 스미스의 서한, 일지 2권, 1832-1842년 딘 시 제시 편집, 489쪽) (댈린 에이치 옥스, 조셉, 의로운 자이며 선지자, 리아호나 1996년 7월호 7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