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할지라도 나의 일은 나아가리라. 이는 유대인의 증언을 통하여 구주에 대한 지식이 세상에 전하여진 만큼, 그와 같이 나의 백성에게 구주에 대한 지식이 전하여질 것임이요 -(교성3:16)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이 예언과 그 성취의 의의를 이렇게 설명하였다. "조셉 스미스는 자신의 힘으로는 감히 그 무서운 적의에 찬 세상에 대하여 어떤 권세도 이 사업을 중단시킬 수 없으며, 이 교회가 온 세상에 대한 증거로써 계속되리라고 예언하기가 거의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주님이 그의 사업이 이룩되리라고 선포하셨다. 그는 교회가 조직되기도 전에 이것을 '기이한업적'이라고 하셨다. 만일 조셉 스미스가 사기죄를 범하고 있었다면 만일 그가 이 적의에 찬 믿지 않는 세상에 몰몬경을 사기극으로 전하고 있었다면 결코 감히 이것이 나아가서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확신시키리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령 그가 그렇게 선언할 만큼 어리석고 그 사업이 가짜였다고 하면 그것은 급속하게 우스꽝스럽게 끝장이 났을 것이다. 결코 첫 해 1년을 지속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결점으로 가득 차 있어서 이 세상의 예리한 눈길이 그 거짓을 모두 다 노출시켰을 것이다. 결국 남은 진리는 수천 가지가 넘는 공격과 많은 비방 서적이 나왔으나, 단 하나의 비판이나 공격도 오래 지속되지 못했으며 수천이 넘는 사람들이 주님께서 이 기이한 업적의 참됨을 계시해 주셨다고 간증해 왔다는 사실이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교회 역사 및 현대의 계시, 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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